지메일 맞춤 테마.


흰바탕에 검은 글씨보다 검은바탕에 흰 글씨가 눈에 피로를 줄여주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흰 바탕은 너무 많은 빛을 눈으로 쏘아주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요즘 모니터도 큰걸로 사용하는 추세라....


아이패드로 e-book을 볼 때도 가급적 검은바탕에 흰 글씨를 보려구 합니다.

눈에 피로를 덜어주려구요...


지메일을 주로 업무로 사용하며 테마로 꾸미는게 사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기능적으로 눈에 피로를 줄여주는 쪽으로 테마를 사용하거나

혹은 자신만의 사진, 그림으로 

매일 수도없이 보는 메일 화면을 즐겁게 해 준다면 일도 즐거워 지겠죠?



지메일 화면 오른쪽 설정 메뉴를 누르면 위에 그림처럼 '테마'메뉴가 나옵니다.

이 테마를 선택하고 기존에 제공되는 테마를 선택하든지

아니면 자기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을 선택해도 됩니다.


저는 그냥 기본 테마에 검은색 배경으로 했습니다.

메일 보기가 눈이 좀 덜 피곤한것 같습니다.


가족사진. 멋진 풍경사진이나 자신만에 의미있는 사진, 그림으로 테마를 꾸며보세요.


테마 관련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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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라벨 분류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2.07.25 14:32 Posted by 블루소프트

<필요성>

- 지메일을 사용하긴 하는데 그럼에도 하루에 쏟아지는 수많은 메일에 업무가 정리가 잘 안됩니다.

- 메일은 업무용, 개인용 등으로 분류되고 또 긴급하거나 나중에 볼 만한 것들로 다양한데

  그걸 계속 받은편지함 목록에 쫙~ 보관 하자니 관리가 안됩니다.

- 마구 삭제하자니 나중에 검색해 찾기 어려울 것 같고 그냥 두자니 너무 많고....


지메일을 쓰긴 쓰지만 이왕 쓰는거 잘 써야겠죠?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라벨관리입니다.

지금부터 그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한번만 따라하면 아주 쉽게, 아주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지메일을 쓰실 수 있습니다.


<라벨 만들기>

- 개인마다 라벨을 어떻게 분류할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 기업이나 단체(앱스 사용자)는 합의하에 라벨 분류 명칭을 통일하는게 좋습니다.(앱스는 반드시)

- 저는 편의상 업무 라벨과 업무 라벨의 하위 라벨로 중요업무와 일반업무 라벨을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뉴스'라든지 '계산서/청구서' 라벨도 만들었고 '학습'라벨, '나중에 확인'라벨도

  만들었는데... 이건 말씀드린 대로 본인 분류에 맞추어 명칭을 만들어 주세요.



위 화면에서 아래 '새 라벨 만들기'를 클릭하면 새 라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라벨 이름을 넣고.. 만일 상위 라벨이 있으면 상위레벨을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일단 이렇게 라벨을 만들어 봤습니다.

업무함 라벨의 하위라벨로 일반업무와 중요업무 라벨이 있습니다.



<라벨에 색상 넣기>

- 라벨을 색으로 구분하면 직관적으로 보기에 좋습니다.


'학습' 라벨의 오른쪽 화살표(빨간 동그라미)를 누르면 색상을 지정할 수 있고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라벨 분류하기>

- 메일이 처음 오면 받은편지함으로 오게 됩니다.

  한두개야 쉽게 열어보지만 수많은 메일을 당장 다 열어볼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제목만으로 미리 라벨을 분류해 놓고 라벨 분류된 것들은 보관처리를 먼저 합니다.

- 라벨별로 분류된 메일을 그때그때 확인합니다.



라벨 분류 방법은 메일을 선택하고 라벨 아이콘을 눌러 선택하는 방법도 있고

왼쪽 라벨 목록을 드래그(끌어다 놓기) 해서 라벨링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에서 처럼 '나중에 확인' 라벨을 붙일 메일을 여러개 체크박스로 선택한 뒤에

'나중에 확인' 라벨을 끌어다가 놓으면 일괄 라벨링이 됩니다.


라벨링 되었으니 그냥 보관처리하면 끝이죠?




빨간 동그라미에 보관처리를 클릭하면 받은편지함에서는 사라지고

'나중에 확인'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제 나중에 시간될때 확인하면 되는거죠.


정리하면...

1. 메일을 받고(받은편지함) 그때 모든 메일을 확인하는게 아니라 먼저 라벨링을 하고 보관처리를 한다.

2. 보관된 라벨에 따라, 우선순위와 중요도에 따라 먼저 분류된 메일을 확인한다.

3. '받은 편지함'은 언제나 깨끗하게 비워둔다.(모두 라벨링 해서 분류, 보관처리 했으므로)


이렇게 하면 이런 저런 모든 메일을 잡다하게 쌓아둘 필요 없이

효율적으로 분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관처리... 이게 중요합니다.

쓸데 없는 메일이 아니라면 지메일 용량은 보관처리를 많이해도 충분한 용량을 가지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라벨로 분류하여 보관하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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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처음 사용하기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2.07.25 13:48 Posted by 블루소프트

* 지메일을 개인적인 용도로 혼자 가입해 사용하려면 구글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됩니다.

   http://mail.google.com 으로 들어가시면 메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지메일을 조직(기업, 공공, 단체) 차원에서 사용하고자 하면 구글 앱스에 가입하면 됩니다.

   10인 이하 무료, 10인 이상은 월 5달러(연60달러) 유료입니다.


* 구글앱스 무료가입방법

  구글 사이트로 가서 기업용 구글앱스를 신청하면 30일 체험판만 보입니다.

  예전엔 50인 이하 무료, 최근 10인 이하 무료로 제공하더니

  무료를 없애고 30일 체험 후 유료 전환하게 만들었죠.

  하지만 무료 가입 페이지가 없어진 건 아닙니다.

  찾기 어려울 뿐...

  링크를 올립니다. 아래 링크로 무료가입(10인이하)하시고 사용해보세요.

  http://www.google.com/enterprise/apps/business/


<G메일 화면구성>


- 왼쪽상단 : Gmail / 주소록 / 할일목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왼쪽목록 : 받은편지함 / 별표편지함 등 라벨목록.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채팅목록 : 현재 내 주소록 구글 토크 사용자의 온라인 여부 표시


<메일 받기 / 검색>
- 구글 메일은 동일한 사람과 주고받는 메일을 대화형식으로  묶어줍니다.
- 메일 제목, 보낸사람, 내용을 포함해 검색은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됩니다.

<메일 보내기(편지쓰기)>
- 보낸사람 표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환경설정>계정에서 추가)

개인 메일 계정으로 G메일을 사용하고 있지만 메일을 보낼때 보내는 계정을 회사메일로

표시하고 싶을 때, 어쨋든 다닐 메일 주소로 보낸 메일을 표시하고 싶을때 사용합니다.
- 받는사람은 구글 주소록에 등록되어 있다면 이름만으로 자동 추가됩니다.
- 자주 함께 받는 사람을 등록했을 경우 함께 받는 사람 자동 추천됩니다.
- 참조 / 숨은 참조에 사용도 동일합니다.
- 파일을 추가는 35M 이내에서 가능합니다.

35M가 넘는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넣어 두고 공유하시면 됩니다.
- 초대장은 상대방이 받아서 수락할 경우 상대의 캘린더에 자동 추가됩니다.

구글 캘린더에서 일정을 새로 만들면서 그 일정에 참여할 사람에게 초대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메일로 날라가게 되며 지메일에서는 받은 초대장 수락 만으로 일정이 자동 생성됩니다.

<메일의 분류>
- 별표와 중요 메일을 표시할 수 있고, 라벨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별표만 쓰거나, 중요메일만 쓰거나 라벨만 쓰거다 혹은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업무용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라벨링입니다.
- 별표는 별표편지함으로 묶이고 중요한데 미처리된 메일에 별표, 

처리 완료하면 별표를 해제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 중요 메일 표시는 본문에 주요 단어나 주로 내가 참여한 대화이거나 
주로 나에게만 보내지는 메일일 경우 

자동 표시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표시된 메일은 중요편지함으로 묶여 있습니다.

- 라벨을 붙이면 해당 메일 함으로 자동 이전되고 앞으로 받을 동일한 계정에 모두 라벨이 붙게 됩니다.

(중요한 거래처, 고객 등의 메일에 라벨을 붙여 분류하면 좋습니다)

- 라벨링 하는 방법은 다음에 별도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팁>

- 아이패는 앱스토어에서 Gmail을 검색해 Gmail 앱을 이용하시면 별표와 라벨, 스팸신고 기능 등

Gmail에 최적화 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메일이 seo@golfmeter.co.kr 일 경우 seo+shopping@golfmeter.co.kr, seo+game@golfmeter.co.kr,  

seo+spam@golfmeter.co.kr 같이 내 계정+추가단어 형식의 메일은 모두 내 계정메일로 오게 됩니다.

따라서 쇼핑몰 가입할때 메일은 seo+shopping 계정으로, 게임사이트 가입할 때 계정은 
seo+game 계정으로 가입한 뒤에 메일 분류를 수신자 기준으로 분류하면 
지정된 폴더로 메일 종류별로 모이게 됩니다.
내가 구분하고 싶은 폴더를 만들고 거기로 받게될 메일을 가입시 이런식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 검색팁
검색창에 ‘has:attachment ‘ 첨부파일이 있는 메일만 모두 검색
검색창에 ‘lable:unread’ 읽지않은 메일만 검색
검색창에 ‘file:.zip’ zip파일 첨부만 검색
 

이 외에도 사용법, 팁은 무척 많겠죠?

아시는 대로 댓글 주세요. 저도 계속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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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러스 행아웃을 이용한 화상회의, 현장확인

구글앱스/구글플러스 2012.07.23 21:03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바쁜 일정을 쪼개 출장을 가 보신 적 있으신가요?

화상회의를 하기 위해 비싼 장비를 검토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구글플러스 행아웃 기능을 통해 간단히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환경정의

A : PC접속, 웹캠

B : 아이폰, 구글플러스 어플리케이션 설치(자동로그인 상태)


구글플러스 사용자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써클 또는 친구등록이 된 사용자들 간에 쉽게 화상회의를 할 수 있습니다. 


▼ PC상에서 구글행아웃이 걸려오는 수신중화면입니다.



거부또는 행아웃으로 승인을 합니다. 



▼ PC상 화면 - 하단에 참여자들의 전체 모습이 보입니다. 




▼ 아이폰 화면 - 하단에 참여자들의 전체 모습이 보입니다. 




위 사진의 하단 우측 두번째 캠화살표 아이콘을 누르면 자신의 모습이 아닌

아이폰의 후면 기본 카메라에 보이는 영상이 공유됩니다. 




▲ 우측 하단의 화면을 화상회의 대상자와 함께 보고 있는 모습

    3명이 함께 행아웃을 통한 화상회의 장면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말을 하고 있는 대상자의 화면이 보이며

    상단 프로필에 핀을 꽂으면, 대상자의 화면이 고정됩니다. 


특히 현장확인의 경우 화상회의 당사자들이 같은 곳을 확인하며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의 경우 기본 화상통화나 페이스타임으로 1:1 화상통화가

되지 않아 불편한 점들을 구글플러스 행아웃을 통해 다대 다 화상통화가 가능합니다. 


이제 장거리 현장확인, 아이폰, 안드로이드, PC간 화상회의를 구글플러스를 이용하여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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