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앱스 업무 활용 2쇄 출간 소식

구강만소식 2014.04.28 11:52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지난 11월에 출간한 저희 #구글앱스로강소기업만들기팀의 책 


중소기업의 스마트워크를 위한 "구글 앱스 업무 활용"이 2쇄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더 많은 중소기업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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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1) 문서

[출판]구글앱스로 강소기업 만들기 2014.04.13 19:23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양식, 그림 등의 다양한 문서도구를 지원 합니다.


구글 문서도구 형식으로 저장되는 문서는 스토리지 용량에 영향을 받지 않고 무제한 저장이 가능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작성 가능한 문서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문서 : MS 오피스의 워드와 호환되며, 일반 문서를 의미합니다.

  ․ 프리젠테이션 : MS 오피스의 파워포인트와 호환되며,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파일 형식을 의미합니다.

  ․ 스프레드시트 : MS 오피스의 엑셀과 호환되며, 데이터의 손쉬운 관리 및 계산식, 함수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양식 : 설문조사와 같이, 형식을 가진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입력받기 위한 문서형식입니다.

  ․ 그림 : 그림을 그리거나 이미지를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1) 문서

웹오피스 형태로 사용되는 구글 문서도구는 여러 형식을 지원하지만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와 이에 대한 상세 설명을 본 절에서 다루어 보겠습니다. 

여기서 “문서"는 MS 워드, 아래한글 같은 문서 편집기를 이야기 합니다.


   (1) 문서 만들기 

  ․ 드라이브 초기화면에서 “만들기 > 문서”를 클릭합니다.

<문서 만들기>

  

  ․ 새 창으로 “제목 없음”이라는 문서가 생성됩니다. 상단의 “제목 없음”을 클릭하면 문서의 제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문서 초기화면>


드라이브의 문서가 MS 워드만큼 다양한 서체(특히 한글의 경우)를 제공하거나 세세한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문서를 작성하는 것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문서의 디자인을 조금 더 보기 좋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템플릿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 작성된 템플릿(V-2-7 템플릿 참고)을 이용하거나, MS 워드에서 기본적인 틀을 만들어 업로드 후 작업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2) 문서 작성하기

기본 메뉴와 기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단 메뉴 바에는 파일, 수정, 삽입, 서식, 도구, 퓨전테이블, 도움말 등이 있습니다. 


  ․ ‘파일’메뉴

  - 공유 : 파일의 공동작업자, 공유권한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V-4 문서의 소유권, 공유와 협업 참고)

  - 새로 만들기 : 원하는 형식의 새 문서를 생성합니다. 

  - 열기 : 기존 문서를 선택하여 엽니다. 

  - 이름 바꾸기 : 문서의 제목을 바꿉니다. 

  - 사본 만들기 : 해당 문서의 사본을 생성합니다. 

  - 업데이트 기록 보기 : 문서의 변경이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복원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기록>


  - 다른 이름으로 다운로드 : 구글 문서형식의 파일을 MS 워드(.doc), OpenDocument(.odt), 서식 있는 텍스트 형식(.rtf), PDF문서(.pdf), 일반 텍스트(.txt), 웹페이지 형식(.html) 등으로 변환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다운로드>


  - 웹에 게시 : 해당 문서를 웹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웹에 게시>


‘문서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또는 ‘소스코드 삽입’의 방식으로 문서를 웹상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문서의 링크 및 소스>


  - 공동작업자에게 이메일 전송 : 공유 기능을 통해 공동작업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해당문서 정보를 이메일로 전송합니다. 

  - 이메일에 첨부하기 : 해당 문서를 첨부하여 이메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 ‘수정’ 메뉴

  - 실행취소, 다시실행, 잘라내기, 복사, 붙여넣기, 웹 클립보드, 모두 선택, 찾기 및 바꾸기 

  등 일반적인 문서편집에 관한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수정 메뉴>


  ․ ‘보기’ 메뉴 

  - 인쇄 레이아웃, 눈금자 표시, 등식 툴바 보기, 맞춤법 추천 보기, 컨트롤 숨기기, 전체화면 등 보기설정에 관한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보기메뉴>

  

  ․ ‘삽입’ 메뉴 

  - 이미지, 링크, 등식, 그림 표, 댓글, 각주, 특수문자, 가로줄, 페이지 번호, 페이지 수, 페이지 나누기, 머리글, 바닥글, 북마크, 목차가 있습니다.

문서 편집 시 필요한 이미지, 링크 및 특수문자 등의 삽입 명령을 실행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그림‘을 같은 메뉴로 생각할 수 있으나, 이미지의 경우 이미지 파일 자체를 삽입할 수 있는 반면, 그림 메뉴는 직접 그림을 웹 도구(팝업 창)에서 직접 그려 삽입하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삽입’ 메뉴의 기능 중 ‘댓글’의 경우 문서의 협업 시 좋은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해당 기능은 V-3 문서의 소유권, 공유와 협업 참고)


  <삽입 메뉴>


  ․ ‘서식’ 메뉴

  - 굵게, 기울임꼴, 취소선, 윗첨자, 아래첨자, 단락 스타일, 정렬, 줄 간격, 목록 스타일, 서식 지우기 등 각 선택영역의 서식에 관한 메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서식 메뉴>


  ․ ‘도구’ 메뉴 

  - 조사, 정의, 단어 개수, 문서 번역, 스크립트 관리자, 스크립트 편집기, 환경설정에 관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도구 메뉴>


도구 기능 중 조사는 문서작성 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조사를 클릭하면, 문서 우측에 구글 검색창이 생깁니다.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이미지, 링크, 인용의 형태로 바로 문서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정의 기능의 경우 조사를 통한 검색 결과 중 사전에 수록된 내용만을 보여줍니다. 


<도구 조사 메뉴>


  ․ ‘퓨전 테이블’ 메뉴

  - 퓨전테이블은 표를 삽입하거나 삽입된 표를 편집하는 명령을 수행합니다. 


<퓨전 테이블 메뉴>






<구글 앱스 업무 할용, 2013.11,  디지털북스, 김동호 권순옥 서명석 김재문 이현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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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5. 캘린더의 기업 적용 사례

[출판]구글앱스로 강소기업 만들기 2014.03.24 12:19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IV-5. 캘린더의 기업 적용 사례

1) 공유캘린더 적용사례

관리자(admin)는 회사의 조직 구성과 업무특성을 고려하여 정책적으로 캘린더를 공유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회사의 조직도에 따른 부서별, 업무별 공용캘린더를 결정하고 그에 따라 캘린더를 생성합니다. 가급적 조직(회사)의 공유 캘린더는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표는 A기업 공유 캘린더의 예시입니다. (사용자 권한은 캘린더의 옵션에 있는 권한명을 그대로 사용하여 표기하였습니다.)


캘린더명

공유대상

사용자 권한

비고

회사공용

캘린더

경영지원부

일정변경

회사 공식일정

전체 임직원

모든 일정 세부정보 보기

외부공개용

캘린더

경영지원부

일정변경

외부 공개용 공식일정

모든 사용자(조직 내외부)

모든 일정 세부정보 보기

CEO

공식일정

캘린더

CEO

일정변경

CEO 외부공식일정

경영지원부 담당자

모든 일정 세부정보 보기

각 부서장

한가함/바쁨으로만 보기

영업부

CEO

모든 일정 세부정보 보기

부서 공식일정

부서내 회의, 출장 등

영업부장 및 부서원

일정변경

타 부서장 및 부서원

한가함/바쁨으로만 보기

생산부

CEO

모든 일정 세부정보 보기

부서 공식일정

부서내 회의, 출장 등

생산부장 및 부서원

일정변경

타 부서장 및 부서원

한가함/바쁨으로만 보기

경영지원부

CEO

모든 일정 세부정보 보기

부서 공식일정

부서내 회의, 출장 등

경영지원부장 및 부서원

일정변경

타 부서장 및 부서원

한가함/바쁨으로만 보기


 A기업은 20 여명 안팎의 제조업체로 크게 경영지원부, 생산부, 영업부로 구성되어 있는 회사입니다. 부서장 회의를 통해, 제시된 표의 내용과 같이 여섯 개의 공유캘린더를 생성하였습니다.

 

· 회사공용 캘린더 : 조직내부의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캘린더이며 경영지원부에서 일정을 등록, 수정, 관리합니다. 모든 직원이 상세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공식일정을 등록 배포합니다.

· 외부공개용 캘린더 : 제품시연회, 고객초대행사 등 외부에 공개해야 할 일정을 등록합니다. 거래처에 제품 납품 일정을 공개하는 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CEO 공식일정 캘린더 : CEO의 공식일정을 등록하며, 경영지원부 담당자는 모든 일정을 확인하고, 타 부서장의 경우 일정의 유무 정도만을 확인합니다.

· 각 부서 캘린더 : CEO는 모든 세부일정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해당 부서는 일정을 변경할 수 있으나 다른 부서장 및 부서원들은 해당 부서 일정의 유무 정도만 확인합니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일정을 조정하는데 참조합니다.

 

이 방식은 하나의 사례에 불과합니다. 각 기업의 특성에 맞도록 공용캘린더를 정하고, 그에 따라 생성 관리하는 것은 해당 기업의 몫입니다. 다만, 공용캘린더의 수를 최소화하고 관리자(admin)가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유의하길 바랍니다.

 

(2) 제품, 서비스의 일정관리 활용

B기업은 부품을 수입하여 완제품을 거래처에 납품하는 기업입니다. B기업의 경우 캘린더를 부서, 사람의 일정관리 뿐만 아니라 제품과 서비스의 일정관리용으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서 제시한 부서별 캘린더와 회사공용 캘린더 이외에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캘린더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① 주요 부품의 입고 일정 관리

B기업의 특성상 핵심 부품의 수입일정이 완제품을 납품하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주요 부품의 수입일정이 비정기적이며 실시간 공유되지 않아 납품부서(영업부)가 납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 문제를 부품 공유캘린더를 통해 해결하였습니다.

부품의 수입일정에 관한 부품 공유캘린더를 만들어 부품 공급업체와 구매생산부, 영업부가 공유하였습니다. 주요 부품별의 수입일정이 확정되면, 수입일정을 캘린더에 등록하는 것만으로 영업부는 해당 일정을 즉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② AS 일정 관리

두 번째로 고객사에 납품된 제품들에 대한 AS 캘린더를 생성하였습니다. 이 캘린더는 영업부와 품질관리부가 공유하는 캘린더입니다. 기존에는 영업부에서 접수된 제품의 AS 요청을 품질관리부에 통보하면, 품질관리부에서 다시 영업부로 AS 일정을 알려주고 고객사에 통보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AS 캘린더를 생성한 후에는 영업부에 접수된 내용이 즉시 품질관리부에 통보되고, 품질관리부는 일정을 계획하고 AS 캘린더에 등록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AS 캘린더에 등록된 일정을 영업부도 공유하고 있으므로, 고객사로부터 AS접수 시 현재 계획된 AS일정을 즉시 확인하고 비어 있는 일정을 다시 고객사에게 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를 반영한 일정을 품질관리부에도 공유하여 다음 일정을 계획할 때 참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기업의 사례처럼 캘린더는 사람, 부서의 일정뿐만 아니라, 제품, 서비스의 일정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구글 캘린더는 각 조직(회사)의 내부 상황에 따른 아이디어를 적용하여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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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앱스 업무 할용, 2013.11,  디지털북스, 김동호 권순옥 서명석 김재문 이현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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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1. 구글 캘린더는 다중 캘린더입니다.

  1) 캘린더 초기화면 

  2) 캘린더 환경설정 

  3) 캘린더 만들기

  4) 캘린더 공유

  5) 캘린더 보안 

   (1) 기본 캘린더 

“캘린더 > 내 캘린더” 목록의 맨 처음 사용자 이름으로 되어 있는 캘린더가 “기본 캘린더”입니다. 사용자가 캘린더를 새로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 그 캘린더는 “보조 캘린더”가 됩니다. “보조 캘린더”는 소유자(또는 공유권한을 가진 사람)가 삭제할 수 있으나 “기본 캘린더”는 구글 앱스 계정을 삭제하지 않는 한 누구도 삭제할 수 없습니다.

기본 캘린더는 기본 설정값으로 “조직 내 모든 사용자와 이 캘린더 공유”가 선택되어 있습니다.(관리콘솔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직 내 모든 사용자가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사용자의 “기본 캘린더 > 공유 설정”에서 조직 내 다른 사용자와 공유를 해제 할 경우 조직 구성원들은 볼 수 없게 되지만 그래도 관리자(admin)는 사용자의 캘린더와 일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캘린더는 경우 사용자의 퇴사 등으로 계정이 삭제되면 함께 삭제됩니다. 따라서 조직의 다른 사용자와 기본 캘린더를 공유할 경우, 캘린더가 삭제 될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 공유의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보조캘린더 

사용자가 새로 만든 캘린더를 ‘보조 캘린더’라고 합니다. 보조 캘린더는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지 않는 한 관리자 및 조직 구성원이 볼 수 없기 때문에 개인일정은 보조 캘린더를 생성하여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개인 일정은 개인 지메일 계정의 캘린더를 내 구글 앱스 계정에 공유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퇴사 등의 이유로 구글 앱스 계정이 삭제 될 경우 기존 캘린더의 일정을 “내보내기”하여 개인 지메일 계정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 설정된 일정은 모두 개별일정으로 변환됩니다. 따라서 “내보내기” 전에 반복일정은 모두 삭제하고 내보내야 합니다.(무한 반복 일정이 개별일정으로 들어가 버리면 모두 찾아 삭제하는 것이 불가능해 집니다)

보조 캘린더는 구글 앱스 계정이 삭제되더라도 조직 내 다른 사용자와 공유되어 있다면, 삭제되지 않습니다.


Q. 여러 개의 캘린더가 동시에 화면에 표시되어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복잡한 건가요?

A.구글 캘린더는 캘린더 및 일정별로 색상라벨을 지정할 수 있으며 캘린더 활성/비활성화를 통해 선택적으로 캘린더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캘린더를 사용하더라도 지금 볼 필요가 없는 캘린더는 캘린더 색상부분을 선택해제하면 화면에서 안보이게 됩니다.




<구글 앱스 업무 할용, 2013.11,  디지털북스, 김동호 권순옥 서명석 김재문 이현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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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2. 지메일 어떻게 사용하나요? 1) 메일 작성하기

[출판]구글앱스로 강소기업 만들기 2013.10.22 10:29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III-2. 지메일 어떻게 사용하나요?

PC와 스마트 기기에서 동일하게 지메일을 작성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모두 마치고 PC와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여 지메일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지메일은 PC환경에서나 모바일환경에서 대부분의 기능을 동일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의 기본이 되는 것이 메일입니다. 

대부분의 중소기업에서 직급이 높을수록 사무실을 벗어나 일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메일을 통해 업무의 흐름이 이루어지므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기기만 가지고 있다면 수시로 업무를 파악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 


 1) 메일 작성하기

왼쪽 상단에 ‘편지쓰기’ 메뉴를 눌러 새 이메일을 작성합니다.

‘받는사람’ 란에 직접 이메일 주소를 넣거나 주소록에 있는 사람일 경우 이름만 입력하면 됩니다. 이메일을 보낼 때 함께 받는사람(여러 명) 주소를 입력했다면 다음부터 이메일을 보낼 때에는 한 사람의 주소만 입력해도 자동으로 이메일 패턴을 인식해 함께 받는 사람을 추천하게 됩니다. 받는 사람을 주소록에서 직접 선택할 때에는 “받는사람” 글자를 클릭하면 내 주소록에서 받는 사람을 검색하거나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소록이 나타나는 창에서 “내 주소록 > 주소록”에 있는 그룹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조자나 숨은 참조자(메일을 받는 사람이 모르게 함께 받는사람을 지정할 경우)를 추가 할 수도 있습니다.

하단에 서식 메뉴를 통해 글꼴, 글자크기, 색상, 정렬방식이나 글머리기호 등을 넣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파일첨부, 사진, 링크, 이모티콘 삽입 메뉴 등이 있고 인쇄나 맞춤법 검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메일 작성하기>


메일 작성 창 하단에 ‘초대장 삽입’을 클릭하여 동시에 여러 명에게 초대장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초대장은 이메일 내용과 일정을 확인하고 참석여부를 알려달라는 요청입니다. 상대방이 초대장을 받아서 수락할 경우 상대방의 구글 캘린더에 자동 추가됩니다. 당연히 본인 구글 캘린더에도 일정이 자동 등록됩니다. 

구글 캘린더에서도 일정을 등록할 때 초대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초대장, 캘린더 초대장 모두 이메일과 일정이 결합되어 있고 참석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동일한 기능입니다.

(일정 초대에 관련된 설명은 IV-5 캘린더 - 초대 및 공용자원 관리 참고)


<이메일 초대장의 상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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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으로 여행준비하기

구글앱스/구글기타 2012.07.30 19:07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여행? 지도? 네비게이션? 아니! 스마트폰 하나로!

구글맵을 이용한 스마트 여행준비하기


바야흐로 때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낮시간은 좀 덥긴 하지만, 한여름의 불볕더위도 아니요, 

아침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 그야말로 여행의 계절이다.


필자. 이번 호에서는 그저 여행 다녀 온 이야기를 하려 한다. 

다만 그 여행 다녀온 이야기의 초점이 여행이 아니라 여행의 과정에 있다는 것이 다르다면 다른 점이라 할 수 있겠다. 


여행, 그것은 말만 들어도 설레고, 기분 좋은 일이다. 

여행지를 어디로 선택하고, 어떤 방법으로, 누구와 다녀올지에 대한 생각과 계획만으로도 여행은 벌써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그것은 전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당신의 몫이다. 

여행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어플리케이션도 많다. 한국관광공사나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 같은 어플리케이션들은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많이 담고 있다. 그러나 오늘의 여행기는 그런 소개가 아니다. 


구글맵을 이용한 여행의 사전준비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앞서 밝혔듯이 여행지를 선정하는 것은 온전히 당신의 몫이다. 그리고 필자 역시 그러했다. 

필자, 지나간 6월의 세 번째 토요일과 일요일을 이용해 경상남도 남해군으로 훌쩍 떠났다. 물론 가족과 함께, 30개월 난 아들 녀석과 만 11년을 함께한 나의 동반자, 아내와 함께 먼 남해바다로의 여행을 즐기고 왔다.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만난 지(결혼이 아니다.) 만 11주년 기념여행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붙었다.>


1. 구글맵을 이용한 나만의 지도 만들기.   


<그림1> 나만의 지도 생성



<그림2> 나만의 지도 메일보내기



<그림1>은 구글맵의 PC화면이다. 구글맵에서는 “새 지도”라는 버튼을 이용하여 나만의 지도를 만들 수 있다. 일종의 리스트인 셈이다. 사전에 조사된 여행지를 구글맵에서 검색 후 리스트에 저장을 한다. 필자의 경우 “남해여행지목록 12년6월”이라는 지도목록을 만들고, 이 지도 목록에 계획지를 입력하였다. 예를 들면, 남해상주은모래비치를 검색하면, 해당 장소를 클릭 후 저장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지도 목록 중 “남해여행지목록 12년6월”을 선택만 해 주면 해당 리스트에 저장이 되는 방식이다. 

간단히 정리하면, 내 지도 만들기 - 여행지 검색 - 내 지도 해당목록에 저장의 반복으로 나만의 여행계획지도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림2>에서처럼 내 지도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운영 중인 사이트, 또는 블로그 등으로 삽입할 수 있다. 



2. 내 지도를 스마트폰으로


   

<그림3>                                                  <그림4>  


   

<그림5>                                                 <그림6>


메일로 받은 링크를 스마트폰에서 클릭하면 <그림3>과 같이 모바일 지도가 표현된다. <그림4>와 <그림5>의 방법으로 홈 화면에 추가하기를 한다. 이렇게 하면, <그림6>의 세 번째 줄과 같이 바탕화면에 추가가 되어 어플리케이션이 아니지만, 어플리케이션처럼 사용할 수가 있다. <이렇게 활용하는 것을 “웹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3. 여행하며 확인하기


  

<그림7>                                                <그림8>          


<그림9>


이렇게 나만의 지도를 구축해 놓으면, 지도를 가지고 다닐 필요도 따로 메모를 해 둘 필요도 없다. 그저 바탕화면의 아이콘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해당 핀을 클릭하면, 여행지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등으로 바로 연결되고, 목록을 텍스트나 지도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도화면의 경우 한 눈에 위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동선을 계획하기도 편리하다. 필자의 경우 좌측상단의 “보물섬마늘나라”부터 시계방향으로 “독일마을”, “해오름예술촌”등을 거쳐 “상주은모래비치”를 방문하고, 좌측하단의 “다랭이마을”에서 민박을 하였다. 

이렇게 계획을 정해서 움직이면,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우왕좌왕 하지 않아 즐겁게 여행을 할 수 있다. 

이동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네비게이션 어플을 이용하였는데, 워낙 잘 알려진 어플리케이션이기도 하고, 지면관계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 (대부분 통신사마다 네비게이션 어플이 출시되어 있다.) 


마치는 글.

구글맵을 이용한 스마트폰으로 여행준비하기는 여기까지다. 스마트폰과 구글. 좀 더 간편하고, 휴대가 용이하고, 자세하고 한 눈에 보이는 여행준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역시 여행은 여행이다. 준비가 잘 되었건, 잘 되지 못했건 여행과정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즐겁다. 지나고 보면 또 하나의 추억이 마음 속에 자리하고, 일상에 지칠 때 하나 둘 꺼내 보게 된다. 그리고 그 웃음이 흐려지기 전에 또 다른 여행을 준비한다. 

그렇게 우리는 산다. 여행을 그리며, 일상을 그리며... 

그런 의미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아름다운 남해, 상주은모래비치를 소개하며 글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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