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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30 구글맵으로 여행준비하기 (1)
  2. 2012.07.18 구글메일(지메일)의 장점 단점 및 한계
  3. 2012.07.05 Google 그룹스 회원 한도
  4. 2012.07.02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

구글맵으로 여행준비하기

구글앱스/구글기타 2012.07.30 19:07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여행? 지도? 네비게이션? 아니! 스마트폰 하나로!

구글맵을 이용한 스마트 여행준비하기


바야흐로 때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낮시간은 좀 덥긴 하지만, 한여름의 불볕더위도 아니요, 

아침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 그야말로 여행의 계절이다.


필자. 이번 호에서는 그저 여행 다녀 온 이야기를 하려 한다. 

다만 그 여행 다녀온 이야기의 초점이 여행이 아니라 여행의 과정에 있다는 것이 다르다면 다른 점이라 할 수 있겠다. 


여행, 그것은 말만 들어도 설레고, 기분 좋은 일이다. 

여행지를 어디로 선택하고, 어떤 방법으로, 누구와 다녀올지에 대한 생각과 계획만으로도 여행은 벌써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그것은 전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당신의 몫이다. 

여행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어플리케이션도 많다. 한국관광공사나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 같은 어플리케이션들은 여행지에 대한 정보도 많이 담고 있다. 그러나 오늘의 여행기는 그런 소개가 아니다. 


구글맵을 이용한 여행의 사전준비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앞서 밝혔듯이 여행지를 선정하는 것은 온전히 당신의 몫이다. 그리고 필자 역시 그러했다. 

필자, 지나간 6월의 세 번째 토요일과 일요일을 이용해 경상남도 남해군으로 훌쩍 떠났다. 물론 가족과 함께, 30개월 난 아들 녀석과 만 11년을 함께한 나의 동반자, 아내와 함께 먼 남해바다로의 여행을 즐기고 왔다.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만난 지(결혼이 아니다.) 만 11주년 기념여행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붙었다.>


1. 구글맵을 이용한 나만의 지도 만들기.   


<그림1> 나만의 지도 생성



<그림2> 나만의 지도 메일보내기



<그림1>은 구글맵의 PC화면이다. 구글맵에서는 “새 지도”라는 버튼을 이용하여 나만의 지도를 만들 수 있다. 일종의 리스트인 셈이다. 사전에 조사된 여행지를 구글맵에서 검색 후 리스트에 저장을 한다. 필자의 경우 “남해여행지목록 12년6월”이라는 지도목록을 만들고, 이 지도 목록에 계획지를 입력하였다. 예를 들면, 남해상주은모래비치를 검색하면, 해당 장소를 클릭 후 저장하기 버튼을 누르면, 내 지도 목록 중 “남해여행지목록 12년6월”을 선택만 해 주면 해당 리스트에 저장이 되는 방식이다. 

간단히 정리하면, 내 지도 만들기 - 여행지 검색 - 내 지도 해당목록에 저장의 반복으로 나만의 여행계획지도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림2>에서처럼 내 지도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운영 중인 사이트, 또는 블로그 등으로 삽입할 수 있다. 



2. 내 지도를 스마트폰으로


   

<그림3>                                                  <그림4>  


   

<그림5>                                                 <그림6>


메일로 받은 링크를 스마트폰에서 클릭하면 <그림3>과 같이 모바일 지도가 표현된다. <그림4>와 <그림5>의 방법으로 홈 화면에 추가하기를 한다. 이렇게 하면, <그림6>의 세 번째 줄과 같이 바탕화면에 추가가 되어 어플리케이션이 아니지만, 어플리케이션처럼 사용할 수가 있다. <이렇게 활용하는 것을 “웹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3. 여행하며 확인하기


  

<그림7>                                                <그림8>          


<그림9>


이렇게 나만의 지도를 구축해 놓으면, 지도를 가지고 다닐 필요도 따로 메모를 해 둘 필요도 없다. 그저 바탕화면의 아이콘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해당 핀을 클릭하면, 여행지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등으로 바로 연결되고, 목록을 텍스트나 지도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도화면의 경우 한 눈에 위치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동선을 계획하기도 편리하다. 필자의 경우 좌측상단의 “보물섬마늘나라”부터 시계방향으로 “독일마을”, “해오름예술촌”등을 거쳐 “상주은모래비치”를 방문하고, 좌측하단의 “다랭이마을”에서 민박을 하였다. 

이렇게 계획을 정해서 움직이면,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우왕좌왕 하지 않아 즐겁게 여행을 할 수 있다. 

이동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네비게이션 어플을 이용하였는데, 워낙 잘 알려진 어플리케이션이기도 하고, 지면관계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 (대부분 통신사마다 네비게이션 어플이 출시되어 있다.) 


마치는 글.

구글맵을 이용한 스마트폰으로 여행준비하기는 여기까지다. 스마트폰과 구글. 좀 더 간편하고, 휴대가 용이하고, 자세하고 한 눈에 보이는 여행준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역시 여행은 여행이다. 준비가 잘 되었건, 잘 되지 못했건 여행과정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즐겁다. 지나고 보면 또 하나의 추억이 마음 속에 자리하고, 일상에 지칠 때 하나 둘 꺼내 보게 된다. 그리고 그 웃음이 흐려지기 전에 또 다른 여행을 준비한다. 

그렇게 우리는 산다. 여행을 그리며, 일상을 그리며... 

그런 의미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아름다운 남해, 상주은모래비치를 소개하며 글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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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기업 도메인으로 메일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에서 구글앱스를 이용한 메일 사용 방법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구글 메일의 장점 단점 및 한계>

  (1) 장점

- 막강한 스팸필터링과 첨부파일의 바이러스 필터링

자체 메일서버의 가장 큰 문제는 스팸메일입니다. 심지어 Daum, Naver 등 포털 메일보다 지메일의 스팸필터링은 뛰어납니다.

- 빠른 메일 검색

메일의 제목과 내용, 보낸이, 첨부파일까지 실로 막강한 검색 기능입니다.

- 웹과 스마트폰, 패드 등과 실시간 완벽한 호환 및 동기화

안드로이드 계열의 폰(국내에서는 아이폰 빼고 거의 전부죠)은

기본적으로 지메일 계정을 갖게됩니다. 따라서 PC에서도 그냥 사용하면 되죠.

- 라벨, 자동분류(필터링) 메일함을 이용해 메일을 보관, 관리할 수 있다.

필터링 기능은 왠만한 메일 서비스에서는 모두 제공합니다.

다만 지메일의 라벨기능과 함께 쓴다면 메일 정리가 훨씬 단순해질 수 있죠.

라벨을 붙여 메일 성격에 따라 분류하면 업무가 매끄러워 집니다.

- 대화형식으로 메일을 묶어주는 스레드 기능

익숙한대로 기존 단순 시간에 따른 목록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레드 기능에 익숙해 지면 나름 편리한 방식입니다.

- 메일보안과 개인정보에 안전

메일 보안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과 같은 맥락으로 이전 글에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googlesmw.tistory.com/5 )

- 주소록, 할일, 캘린더, 토크 등 앱스의 다른 서비스와 호환

업무 효율을 위해서는 주로 사용하는 메일과 주소록은 

완벽하게 호환되어야겠죠?

게다가 To do list(할일 목록), 캘린터, 메신저와도 호환된다면

금상첨화일겁니다.

- 외부메일 통합

  (3) 단점

- 인터페이스가 익숙하지 않고 실제로 아웃룩에 비해 어렵다

상대적인 개념이겠지만 아웃룩에 익숙해져서 지메일이 생소합니다.

- 한번 보낸 메시지의 다시 재 전송이 불가

불가라기 보다는 해당 메일을 전달->수신자를 적고 보내면 됩니다.

그냥 '재정송' 기능이 없다는 거죠.

- 메일을 받았는지 확인 불가

이건 가장 아쉽습니다. 메일 수신여부가 업무에 꼭 필요할 수 있는데...

- 회의요청 메일의 첨부파일은 초대받은 사람의 열람 불가, 요청 수락 불가

요청시 첨부파일을 넣으면 그 첨부파일을 다른사람이 볼 수 없다는 거죠.

아마도 곧 기능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부족한 고객지원(거의 고객지원을 하지 않는다)

어려운 건 알겠지만 서비스센터 개념으로 전화상담이라도 좀 해주면...

- 개인 구글 계정과 앱스 구글계정이 통합 안됨

구글 계정을 여러개 쓸 수 있고 실제 쓰고 있을때 문제입니다.

다만 로그인을 해 놓으면 계정 전환이 아주 간단하게 클릭만으로 가능합니다.

- 한국에 구글 앱스 데이터센터가 없고 미국에 접속하는 방식

이건 지정학적 리스크라고 해야하나? 암튼 사용에는 별 문제 없습니다.

- 일부국가 사용제한(중국같은 경우 일부기능 사용제한)

- 완성도 떨어진다(MS의 오피스365 웹 오피스 기능은 높은 완성도)

오피스(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기능,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처럼 멋지게 포장을 잘 해야 하는 문화라면 

더욱 아쉬운 점이죠.
기능면에서는 MS의 협업 시스템이 구글에 압도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를 배치하기 힘든 소규모 중소기업에서 

MS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은 문제죠. 비용도 문제이고...

  (3) 한계

- 첨부파일 용량이 35M로 늘었다고는 하나 대용량 메일을 지원하지 않음.

이 부분은 구글 드라이브를 5G 제공하니 대용량 파일은 여기에 올려 놓고

링크로 첨부하라고 합니다.

근데 구글 드라이브에서 링크로 첨부파일 보내는 것도 헤깔리고 어렵죠..

- 메일 수신확인이 안됨

역시 가장 큰 단점이자 한계입니다.

- 비용
10명   / 월6만원   / 통합250G
50명   / 월30만원 / 통합1250G
100명 / 월60만원 / 통합2500G
- 용량참고 : 문서도구(5G), 피카사(1G), 사이트(10G)
- 용량을 추가하고자 할 경우 유료서비스로 추가 가능.
20GB - 1년에 5달러 / 80GB - 1년에 20달러 / 200GB - 1년에 50달러
400GB - 1년에 100달러 / 1TB - 1년에 256달러 / 2TB - 1년에 512달러
4TB - 1년에 1024달러 / 8TB - 1년에 2048달러 / 16TB - 1년에 4096달러

-실행화일(exe, bat 등)은 첨부 불가. 심지어 zip으로 압축해도 불가.
파일 확장자를 바꿔서 보낸 뒤 다시 바꿔서 사용해야 함.


이상 구글 지메일의 장점 단점 그리고 한계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모든 메일 서비스가 나름 이런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니

사용하는 입장에서 판단하는게 정답일겁니다.


다만 구글 서비스의 개선 속도는 다른 오픈 서비스의 개선 속도보다

훨씬 빠르고 또 기대 이상의 성능으로 개선되어 왔습니다.

구글이 내 놓는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면

그 자체로도 흥미롭고 나아가 미래의 트렌드를 읽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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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그룹스 회원 한도

구글앱스/구글그룹스 2012.07.05 12:58 Posted by 블루소프트

그룹스는 메일 그룹일 수도 있고 메일을 매개로 한 커뮤니티라고 할 수도 있지요.

중소기업에서는 

이 그룹스로 사내 업무 지시 - 보고 - 관리를 할 수도 있고

고객 관리를 할 수도 있으며

사내 동호회나 조직간 커뮤니티, 공지 등 다양한 소통을 나눌 수 있습니다.


구글 그룹스의 회원한도는

링크로 확인하세요.

왠만한 중소기업에서는 충분하지 않을까요?


http://support.google.com/a/bin/answer.py?hl=ko&answer=2656958&topic=14869&ctx=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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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

구글앱스/구글기타 2012.07.02 10:19 Posted by 블루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에 대한 우려로 실제 공공부분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자체를 막기도 합니다.

보안은 딱히 무엇이 더 우수하다라고 하기도 어려운 분야이고

또 보안의 종류도 개인정보 보호부터 해킹, 물리적 오류나 국가의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다만 단순하게 서버를 내가(우리 회사가) 소유하지 않아 보안에 위협을 느끼는 것은 조금 웃기는 일입니다.

참고할 만한 글 링크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에 대해 다시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ddaily.co.kr/cloud/view.php?id=9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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