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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단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7.20 에버노트 동영상 강좌
  2. 2012.07.18 구글메일(지메일)의 장점 단점 및 한계

에버노트 동영상 강좌

생산성향상도구/에버노트 2012.07.20 12:31 Posted by 블루소프트

에버노트 콘텐츠는 홍스랩 홍순성 소장님만큼 다양하게, 쓸모있게 만들 수가 없겠죠.

'에버노트 라이프'라는 책도 출판하셨으니...


그분이 만든 동영상을 링크합니다.

기업에서 에버노트를 활용하는 것은 단순한 노트프로그램을 같이 쓰는 것 이상의 효과가

충분히 있을 것입니다.


먼저 배워야겠죠?


그럼 동영상으로 즐공~



http://www.youtube.com/playlist?list=PL85E438BC3776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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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업무 소통의 첫 번째 도구는 메일입니다.
대부분 Daum, Naver 등 다양한 무료 웹메일을 사용하거나
회사 도메인을 가진 메일을 갖기 위해
메일 서버를 직접 구축하거나 기업용 메일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기업 도메인으로 메일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에서 구글앱스를 이용한 메일 사용 방법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구글 메일의 장점 단점 및 한계>

  (1) 장점

- 막강한 스팸필터링과 첨부파일의 바이러스 필터링

자체 메일서버의 가장 큰 문제는 스팸메일입니다. 심지어 Daum, Naver 등 포털 메일보다 지메일의 스팸필터링은 뛰어납니다.

- 빠른 메일 검색

메일의 제목과 내용, 보낸이, 첨부파일까지 실로 막강한 검색 기능입니다.

- 웹과 스마트폰, 패드 등과 실시간 완벽한 호환 및 동기화

안드로이드 계열의 폰(국내에서는 아이폰 빼고 거의 전부죠)은

기본적으로 지메일 계정을 갖게됩니다. 따라서 PC에서도 그냥 사용하면 되죠.

- 라벨, 자동분류(필터링) 메일함을 이용해 메일을 보관, 관리할 수 있다.

필터링 기능은 왠만한 메일 서비스에서는 모두 제공합니다.

다만 지메일의 라벨기능과 함께 쓴다면 메일 정리가 훨씬 단순해질 수 있죠.

라벨을 붙여 메일 성격에 따라 분류하면 업무가 매끄러워 집니다.

- 대화형식으로 메일을 묶어주는 스레드 기능

익숙한대로 기존 단순 시간에 따른 목록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레드 기능에 익숙해 지면 나름 편리한 방식입니다.

- 메일보안과 개인정보에 안전

메일 보안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과 같은 맥락으로 이전 글에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googlesmw.tistory.com/5 )

- 주소록, 할일, 캘린더, 토크 등 앱스의 다른 서비스와 호환

업무 효율을 위해서는 주로 사용하는 메일과 주소록은 

완벽하게 호환되어야겠죠?

게다가 To do list(할일 목록), 캘린터, 메신저와도 호환된다면

금상첨화일겁니다.

- 외부메일 통합

  (3) 단점

- 인터페이스가 익숙하지 않고 실제로 아웃룩에 비해 어렵다

상대적인 개념이겠지만 아웃룩에 익숙해져서 지메일이 생소합니다.

- 한번 보낸 메시지의 다시 재 전송이 불가

불가라기 보다는 해당 메일을 전달->수신자를 적고 보내면 됩니다.

그냥 '재정송' 기능이 없다는 거죠.

- 메일을 받았는지 확인 불가

이건 가장 아쉽습니다. 메일 수신여부가 업무에 꼭 필요할 수 있는데...

- 회의요청 메일의 첨부파일은 초대받은 사람의 열람 불가, 요청 수락 불가

요청시 첨부파일을 넣으면 그 첨부파일을 다른사람이 볼 수 없다는 거죠.

아마도 곧 기능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부족한 고객지원(거의 고객지원을 하지 않는다)

어려운 건 알겠지만 서비스센터 개념으로 전화상담이라도 좀 해주면...

- 개인 구글 계정과 앱스 구글계정이 통합 안됨

구글 계정을 여러개 쓸 수 있고 실제 쓰고 있을때 문제입니다.

다만 로그인을 해 놓으면 계정 전환이 아주 간단하게 클릭만으로 가능합니다.

- 한국에 구글 앱스 데이터센터가 없고 미국에 접속하는 방식

이건 지정학적 리스크라고 해야하나? 암튼 사용에는 별 문제 없습니다.

- 일부국가 사용제한(중국같은 경우 일부기능 사용제한)

- 완성도 떨어진다(MS의 오피스365 웹 오피스 기능은 높은 완성도)

오피스(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기능,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처럼 멋지게 포장을 잘 해야 하는 문화라면 

더욱 아쉬운 점이죠.
기능면에서는 MS의 협업 시스템이 구글에 압도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를 배치하기 힘든 소규모 중소기업에서 

MS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은 문제죠. 비용도 문제이고...

  (3) 한계

- 첨부파일 용량이 35M로 늘었다고는 하나 대용량 메일을 지원하지 않음.

이 부분은 구글 드라이브를 5G 제공하니 대용량 파일은 여기에 올려 놓고

링크로 첨부하라고 합니다.

근데 구글 드라이브에서 링크로 첨부파일 보내는 것도 헤깔리고 어렵죠..

- 메일 수신확인이 안됨

역시 가장 큰 단점이자 한계입니다.

- 비용
10명   / 월6만원   / 통합250G
50명   / 월30만원 / 통합1250G
100명 / 월60만원 / 통합2500G
- 용량참고 : 문서도구(5G), 피카사(1G), 사이트(10G)
- 용량을 추가하고자 할 경우 유료서비스로 추가 가능.
20GB - 1년에 5달러 / 80GB - 1년에 20달러 / 200GB - 1년에 50달러
400GB - 1년에 100달러 / 1TB - 1년에 256달러 / 2TB - 1년에 512달러
4TB - 1년에 1024달러 / 8TB - 1년에 2048달러 / 16TB - 1년에 4096달러

-실행화일(exe, bat 등)은 첨부 불가. 심지어 zip으로 압축해도 불가.
파일 확장자를 바꿔서 보낸 뒤 다시 바꿔서 사용해야 함.


이상 구글 지메일의 장점 단점 그리고 한계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모든 메일 서비스가 나름 이런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니

사용하는 입장에서 판단하는게 정답일겁니다.


다만 구글 서비스의 개선 속도는 다른 오픈 서비스의 개선 속도보다

훨씬 빠르고 또 기대 이상의 성능으로 개선되어 왔습니다.

구글이 내 놓는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면

그 자체로도 흥미롭고 나아가 미래의 트렌드를 읽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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