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및 구글앱스 사용자분들 중에는 그룹스에 가입되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그룹스가 아닌 여러 개의 그룹스에 가입되어 있다면, 

그룹스에서 자동으로 발송되는 메일을 많이 받게 됩니다. 

이럴 때 사용자 개인과 그룹의 관리자가 메일수신 방법을 변경하거나,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메일은 수신하지 않지만, 해당 그룹스에 접속했을 때 게시판 형태로 그룹스에 게시된 모든 내용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면 쉽게 이메일 수신방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사용자가 직접 그룹스에 메일 받기를 차단하는 방법 

  1) 그룹스에 접속 후 내 그룹을 선택해 줍니다.

  2) 메일 받기를 원하지 않는 그룹을 선택하여 들어갑니다.

  3) 화면을 따라서 설정을 해줍니다.

     - 우측 상단의 설정 아이콘 중 사람이 있는 모양의 톱니바퀴(내설정)을 클릭합니다. 

     - 회원정보 및 이메일 설정을 선택합니다.   

   

   - 설정에서 "이메일 업데이트를 보내지 않습니다" 를 선택합니다. 

   * 참고 : 아래 세 가지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일 요약 보내기 : 하루 한 번만 요약된 내용으로 메일을 받습니다. 

       > 통합업데이트 보내기 (한 메시지당 25개) : 25개의 메시지가 발생하면 통합하여 메일을 받습니다. 

       > 모든 업데이트에 대해 이메일 전송 (하루 1개 미만) : 실제 하루 한 개 미만의 메일을 받는다는 뜻이 아니라 해당 상황일 경우 추천한다는 뜻입니다. 메세지가 발생할 때마다 메일이 발송됩니다. (기본선택)


 4) 설정을 완료하시면 메일은 수신이 되지 않지만 그룹스의 게시판에 접속하여 올라온 메일의 내용을 게시판형태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 그룹 관리자, 소유자 직접 개인회원 메일을 차단하는 방법

  1) 내그룹스에서 해당 그룹의 관리를 선택합니다.

 

 2) 관리에 선택 하면 화면과 같은 웹페이지가 나오게 됩니다. 메일을 전송을 차단 할 회원을 클릭합니다.


 3) 이메일전송 에서 이메일 수신안함을 선택 해주시면 그룹스 게시판에서만 내용을 확인 하 실수 있습니다.

    - 개인설정과 마찬가지로 네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 이메일 수신안함 

       > 요약텍스트 이메일

       > 다이제스트 메일 (25개 통합)

       > 모든 이메일



위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사용자 개인과 그룹의 소유자, 관리자가 직접 메일 수신 방법을 변경할 수 있으니 각 그룹의 특성에 맞도록 설정하시면 좀 더 쾌적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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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를 유료로 사용하며 그룹스를 생성하면 우리 회사 도메인(OO@mycompany.co.kr)을 가진 그룹스 메일을 만들 수 있지만, 무료 사용자는 OO@googlegroups.com 의 메일 주소로만 그룹스가 생성됩니다.

그러나 회사 대표 메일을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무료 앱스라도 대시보드의 그룹스 기능으로 대표메일을 만든 수 있습니다.

단점은 실제 그룹스(게시판)가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저장되거나 나중에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고

장점은 그래도 우리회사 도메인을 가진 대표메일을 설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이건 무료사용자 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방법은

먼저 대시보드로 들어가 그룹스> 새그룹 만들기를 합니다.


만들 때 대표 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그렇게 만든 그룹을 클릭하고 멤버를 추가해 줍니다.

멤버는 조직 내부 외부 모두 가능하며 그렇게 사용하기 위해 역할 및 권한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대표메일로 누구든 메일을 보내면 멤버로 추가한 사람들에게 자동으로 메일이 모두 날라가게 됩니다.

- 내가 멤버로 속해 있을 때 내가 보낸(멤버가 보낸) 대표 메일은 나한테는 오지 않습니다.(다른 멤버들에게는 갑니다)

- 보내고 받는데 약간의 시간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기다리시면 옵니다.


이상 무료로 앱스를 사용하실 경우 대시보드의 그룹스로 대표메일 기능을 사용하는 팁을 살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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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킬러 공유주소록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3.01.29 10:03 Posted by 블루소프트

구글앱스로 중소기업에 교육 및 컨설팅을 하다 보면 처음 개념을 잡기 어려운 것이 바로 개인과 회사(공유)의 구분입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그룹웨어는 회사(공유) 주소록을 기본으로 개인 주소록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일정도 그렇습니다. 회사(공유)일정을 등록하는데 필요에 따라 개인 일정으로 설정할 수 있지요. 

기존에 그룹웨어를 사용해보신 분이라면 구글앱스도 이럴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어쨋든 구글앱스를 사용하게 되면,

어디까지가 회사, 또는 관리자가 볼 수 있고 어디까지가 개인적인 것으로 회사, 관리자에게 공개되지 않을 수 있는지 하는 부분이 헷갈리게 됩니다.


기존 그룹웨어와 달리 구글 앱스 주소록은 공유되지 않습니다. 공유할 방법도 없습니다.

회사에서 부여받은 앱스 도메인의 메일 주소라 하더라도 메일과 주소록은 철저히 '개인'입니다.

관리자가 메일을 볼 수도 없고 내가 가진 주소록에 접근할 방법도 없습니다.


캘린더는 좀 다릅니다.

회사에서 부여받은 앱스 도메인의 메일 주소로 만든 캘린더(내캘린더)라도 관리자가 자신의 캘린더에 추가하면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만 가능합니다. 다른 주변 동료는 내가 공유해 주기 전에는 불가능하구요.

따라서 캘린더는 철저히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회사 메일 주소는 업무용 일정을 기록하고 개인 일정은 구글 개인계정(회사와 무관한)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하나의 캘린더에서 어느 계정의 일정인지 구분해 등록하면 되니까 아주 간단합니다.

'구분'해서 '등록'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주소록으로 돌아와서...

넷킬러라는 구글앱스 추가기능 서비스 회사(미국회사)가 있습니다. 구글앱스만으로 부족한 전자결재, 공유문서관리, 공유 주소록 등등을 유/무료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것은 공유 주소록입니다.

50개의 주소까지 무료로 등록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유료는 3만개의 주소까지 공유 가능한데 신청할 때 2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거래처가 많은 중소기업은 검토해 보겠지만 많지 않을 경우 50개의 공유 주소록을 등록해 놓고 사용하면 좋습니다.

 - 신입 사원 들어와도 주요 거래처 연락처가 자동으로 공유됩니다.

 - 관리자, 관리자로 지정된 사람만 공유 연락처를 수정, 관리하니 안정적입니다.

 - 주소록에 공유주소록 그룹이 자동으로 생성되며 공유 주소록과 싱크가 됩니다.

 - 메모란이 있어서 주요 거래처에 관련된 사항을 모든 직원(앱스사용자)이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주소록 모습 : 출처-http://kr.netkiller.com/krhome/products/sharedcontacts>


<공유주소록 에서 바로 메일보내기 : 출처-http://kr.netkiller.com/krhome/products/sharedcontacts>


<공유주소록 엑셀로 주소록 가져오기 : 출처-http://kr.netkiller.com/krhome/products/sharedcontacts>


<지메일 주소록에 생성된 공유 그룹 : 출처-http://kr.netkiller.com/krhome/products/sharedcontacts>



무료(50개 공유) 등록방법

1. 앱스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2. https://www.google.com/enterprise/marketplace/viewListing?productListingId=2333+5834727858349999229&pli=1

위 링크에서 공유주소록 기능 추가.

3. 공유주소록 이름 넣을 때 반드시 '영문'으로.. 한글로 넣으면 다 깨집니다.

4. 설치되었다면 공유주소록의 편집은 넷킬러 웹에서, 싱크하면 내 구글 주소록에 공유 그룹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 설정 : 관리자는 주소록 편집, 삭제, 추가 등을 할 수 있고 일반 사용자는 공유만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을 '관리자'로 등업해 줄 수 있습니다.

6. 궁금한 사항은 넷킬러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netkiller.com 웹사이트에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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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 스마트폰에서 보내기

구글앱스/구글드라이브 2013.01.20 17:23 Posted by 블루소프트

<견적서 실시간 작성 및 전송>
OO디자인스튜디오는 디자이너 3명을 두고 대표가 영업, 기획을 담당하는  소기업입니다.  대표는 거래처를 돌아다니며 상담하고 견적서를 실시간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구글 드리이브에 견적서 파일을 만들어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동하는 차 안에서 수정하여 PDF 파일로 즉시 견적서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견적서 양식은 구글 드라이브의 스프레드 시트로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은 표준 양식에 그때그때 필요한 견적 내용을 채워 넣습니다.
그리고 다 완성되었다면 다음과 같이 보내면 됩니다.

* PC에서 :  파일>다른이름으로 다운로드>PDF선택.
이러면 견적서는 PDF로 다운로드 되고 이것을 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 안드로이드폰에서 : 구글 드라이브로 들어가면 문서 목록에 견적서 문서가 보입니다.


이 ‘견적서 표준양식’ 문서 오른쪽>를 누르면 문서정보가 나오고 상단에 메뉴를 누르면
보내기, 또는 링크 보내기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보내기를 누르면 여러가지 앱 중에 지메일을 선택하고 보내면 PDF문서로 상대방이 받게 됩니다.
링크 보내기는 액세스 권한이 제한되어 앱스 계정을 로그인해야 하므로 외부에 보낼 때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아이폰에서:구글드라이브 앱으로는 견적서 파일을 보낼 수 없습니다. 사파리 브라우저로 구글 드라이브에 접속해서 견적서 파일을 선택하고 하단에 공유 버튼을 누릅니다.



공유를 누르면 이메일에 첨부하기 메뉴가 나오고 이를 선택합니다.



화면에 다음 형식으로 문서 첨부 옆에 파일 형식을 MS엑셀, 오픈오피스, PDF 형식으로 다양하게 첨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언제 어디서나 견적서를 만들고, 수정해서 PDF 첨부파일로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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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할일관리 - Gtasks

구글앱스/구글캘린더 2013.01.18 15:03 Posted by 블루소프트

간단한 메모에서부터 아이디어, 해야할 일 등을 기록하고 체크하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고 또 실제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방법을 동원해 사용해 봤을 겁니다.

하지만 '구글앱스로 강소기업 만들기' 에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앱과 방법들을 찾아보고 테스트해 본 결과 역시 할일관리는 구글 할일관리(Gtasks)로 하는 것이 가장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라 결론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나름 연구한 결과 가장 표준안이라고 생각하는 안을 제시하니 보시고 이대로, 혹은 본인에게 맞게 약간씩 변형해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할일관리의 정의>>

- 할일관리란 기본적으로 일정(캘린더에 특정 날짜와 시간을 지정)으로 등록할 수 없는, 일정에 기록하기에는 애매한 해야할 일 목록을 기록하고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 순간 떠오른 아이디어, 나중에 찾아보거나 처리해야할 일, 내 업무 체크리스트라고 하겠습니다.


<<할일 목록 관리는 구글앱스의 할일 목록으로>>

-  구글은 할일목록 관리를 지메일과 캘린더 두 곳에서 모두 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기본적으로 캘린더에서 할 일 목록을 관리하길 권장합니다. 왜냐하면 위에서 이야기한 대로 할 일은 특정 일정을 잡을 수 없는 업무 목록입니다. 따라서 특정 날짜-시간을 정하든 정하지 못하든 캘린더 안에서 내 스케줄이 모두 관리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몇가지 사용팁>>

- 할일 목록에서 특정 날짜를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 구글 캘린더에서 내캘린더>할일목록을 체크하면 캘린더 화면 우측에 할일 목록이 나옵니다.

  이 할일 목록 중 하나에 오른쪽에 있는 > 를 클릭해 상세보기로 들어갑니다.

  위 그림과 같이 날짜를 지정할 수도 있고 내용을 더 적을 수도 있습니다.


- 지메일에서 할일 목록을 보고 싶을 때, 아래 그림처럼 메일 메뉴에 할일 목록을 클릭하면 됩니다.



- 클릭하면 메일화면 우측 하단에 할일 목록이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할일 목록 관리는 기본적으로 캘린더 화면에서 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  특정 메일을 받고 그 메일 내용을 그대로 할일 목록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받은 메일을 보는 화면에서 <더보기>를 클릭하면 아래 그림처럼 할일 목록에 그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받은 메일이 그대로 할일 목록에 추가됩니다.

- 할일 목록을 별도의 웹페이지에서 전체를 보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https://mail.google.com/tasks/canvas

   이 사이트를 들어가면 전체 웹페이지 화면으로 할일 목록을 볼 수 있죠.

   이 사이트 주소를 북마크 해 놓으면 편리하겠죠?


<<스마트폰에서 할일 관리>>

- 안드로이드 폰

  기본 구글 할일관리 어플인 Gtasks 를 사용하길 권장합니다.

  Jorte에서도 할일 목록이 나오지만 Jorte는 할일 싱크가 잘 안될때가 있습니다.

  가장 기본 어플이 제일 충실하게 버그없이 잘 반영됩니다.

  또 위젯으로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할일을 가져오고 싶을 때 위젯으로 빼 놓아도 됩니다.

  그러나 무료버전 Gtasks는 위젯이 실시간 동기화가 안됩니다.

  유료(6천원)로 구입하면 바탕화면에 실시간 위젯 동기화는 물론 다양한 유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여러가지 앱들을 테스트 해 봤습니다만.. 무료로 가장 편하게 쓸 수 있는 앱은 Go tasks 입니다.

  구글 할일 목록과 호환이 잘 되고 사용하기도 편리합니다.


핵심은 어떤 프로그램을 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잘 할일 목록을 개인적으로 잘 쓰느냐... 하는 것이겠죠.

그 다음이 어떤 방법으로 하면 가장 잘 쓸 수 있을까.. 방법을 찾으신다면

구글 할일목록을 지메일, 캘린더, 그리고 별도의 웹사이트, 스마트폰에서 항상 같은 할일 목록을 보고

실시간 동기화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업무효율을 높이는 방안이라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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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기계(주) 원자재 입출고, 가공, 재고관리>

개요 :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OO기계(주)는 크레인 바퀴나 체인에 들어가는 쇠를 중간 가공하는 업체로 다양한 부품이 들어오면 CNC와 머신센타라 불리는 기계로 깎고 구멍을 뚫어 완성차 조립회사로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엑셀로 관리하고 있었으나 관리에 여러가지 한계를 느껴 프로그램으로 구축하고자 문의를 해 왔습니다.
우리는 큰 비용이 들더라도 업체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는 방법, 시중에 나와 있는 범용 프로그램을 유료로 구입하거나 서비스 받는 방법, 그리고 구글 드라이브의 양식을 활용하는 방법, 이 세가지 안으로 제안했습니다. 결론은 대표이사 및 담당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구글 드라이브를 선택했고 그 사례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장점 및 특징 :
- 중간 가공 사업의 특성상 프로세스가 복잡하지 않고 비교적 제조에 비해 단순한 업무 프로세스입니다.
- 입고, 가공, 출고가 현장에서 일어나는 만큼 현장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거의 실시간으로 입출고 및 가공수량을 파악해 즉시 입력한다면 별도로 기록해서 사무실로 다시와서 엑셀에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 대표이사가 청주에도 사업장이 있어 왔다갔다하며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데 언제, 어디서나 현재 재고, 작업(가공)현황, 매출액이나 불량, 가공손실 등 핵심적인 정보를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무료사용입니다.
- 몇명이든 동시에 작업할 수 있으며 누가 기록한 것인지 그 히스토리까지 남게 됩니다.
- 정기적(1주, 또는 1개월 단위 등)으로 자료를 저장해야하며 저장된 자료는 언제든 스마트폰으로 열어 볼 수도 있고 엑셀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단점 :
- 데이터는 사용자(권한을 부여받은) 내부에서는 공유하게 되며 누구라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점이 될 수도 있으나 데이터의 무결성을 지키려면 모든 사용자가 아주 신중하게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데이터의 캐릭터(문자, 숫자, 날자, 계산식) 역시 쉽게 지정하고 수정할 수 있기에 드라이브 내 구글시트의 구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경우 잘못하면 데이터를 날리거나 오류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정기적으로 자료를 저장해야하고 과거 저장된 자료에서 자동 검색해 올 수는 없고 일일이 자료를 열어봐야 합니다.

(1) 양식 만들기
- 기초데이터 입력
품목, 소재단가(원자재 단가), 단조단가(프로세스 내에서 단조작업의 경우 다시 외주를 주는 단가), 가공단가(가공을 통해 얻는 마진 금액) 이렇게 4가지 기초 데이터를 품목별로 작업합니다.
기초 데이터이므로 다른 시트에 직접 입력해 놓습니다. 그리고 단가가 바뀔 때는 수정합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시트는 DATA, 통계, 단가표 시트가 있습니다. 이 단가표 시트가 기초데이터를 입력해 놓은 시트입니다. 그리고 DATA시트는 구글 드라이브 양식으로 작성한 데이터가 기록되는 시트이며 통계는 기초데이터를 합산해 품목별 통계를 보는 시트입니다.
단가표 시트는 분홍색과 노란색으로 구분 했습니다.
분홍색을 함수를 이용해 DATA시트에서 입력되는 품명을 자동으로 가져오게 되며 노란색으로 구분된 영역은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참고로 자동으로 가져오는 셀의 함수는 A2='통계'!A3 입니다.

(2)양식 만들기
구글 드라이브의 양식 기능을 이용해 양식을 만들었습니다. 양식은 페이지로 구분해 만들었습니다.



첫번째 입력은 필수 항목으로 입고, 가공, 출고 중에 선택하게 선택박스로 넣었습니다.
입고를 누르면 입고 페이지로, 가공을 누르면 가공 페이지로, 출고를 누르면 출고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입고페이지에는 입고일자(필수), L/NO, H/NO, 입고수량(필수)을 입력하게 됩니다.

가공 페이지는 가공일자(필수), 가공수량, 소재불량, 가공불량을 입력하게 됩니다.



납품 페이지에는 납품일자(필수), 납품 수량(필수)을 입력하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입력을 마친 뒤 맨 마지막 페이지는 작성자를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이 데이터 생성자가 누구인지 기록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양식을 만들었으니 웹페이지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겠습니다.


(1. 품목과 내용 선택화면)


(1. 품목과 내용 선택화면 - 필수 항목 입력 없이 넘어가면 위와 같이 경고 메시지가 나타남)


(2. 입고 화면 - 필수 항목을 넣고 계속>>을 누르거나 뒤로>> 돌아갈 수도 있음)


(3. 가공화면 - 필수항목을 입력하고 계속>> 하거나 뒤로>> 돌아갈 수도 있음)


(납품 화면 - 필수 항목을 입력하고 계속>> 하거나 뒤로>> 돌아갈 수도 있음)


(작성자 입력화면 - 맨 마지막으로 누가 작성했는지 작성자를 선택하는 화면)

이런식으로 PC, 또는 스마트폰에서 웹페이지를 열어 직접 입력하게 됩니다.
여러 데이터를 입력하면 DATA 시트에는 입력된 정보가 다음과 같이 보여집니다.


타임 스탬프는 양식을 작성한 시간이며 나머지 항목들은 양식을 작성한 내용이 순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OO기계(주)는 이를 매월 1월 1일 초기화(데이터 영역 삭제)하여 작성을 시작해 매월 말일 마감(파일-사본만들기-년/월일자로 사본 저장)을 합니다.
따라서 매월마다 이와같은 문서가 하나씩 생기게 됩니다.

통계 시트는 입력된 DATA와 단가표를 통해 품목별 월 총 입고 누계, 소재불량, 가공불량, 납품 수량, 가공수량 누계, 가공단가, 납품금액, 소재단가, 단조단가, 가공 손실액, 가공재고, 미가공 재고, 총 재고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노란색 영역만 입력합니다. 나머지는 절대 수정하지 않습니다.(서식이 들어가 있어 수정하면 오류)
이 노란색 영역에 품목만 쓰면 나머지 항목들은 DATA 시트와 단가표 시트에서 자동으로 가져오게 됩니다.
예를 들어 B4셀인 JS 106 품목에 대한 월 입고 누계 수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if(A4=ʺʺ,ʺʺ,sumif(DATA!$B$2:$B$141,A4,DATA!$F$2:$F$141))
엑셀에서 사용하는 함수이니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통계를 .
스마트폰에서 바탕화면에 웹페이지 바로가기를 위젯으로 만들어 놓으면 언제든 스마트폰에 앱처럼 클릭 만으로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phone_4.png
스마트폰에서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 같이 입력 페이지가 바로 나타나게 됩니다.
위에서 보는 입력 양식은 해당 양식을 메일로 보내 여러 사람에게 입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위 문서 자체를 공유하게 되면 DATA, 통계, 단가표 시트까지 직접 들어와 여러명이 동시에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문서에 접근하여 시트를 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스마트 폰으로 본 DATA 시트입니다.

스마트 폰으로 본 통계 시트입니다.

스마트 폰으로 본 단가표 시트입니다.


이렇게 실시간으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입력하고 데이터를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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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앱스는 10명이하 무료로 사용하든 10명이상 유료로 사용하든 그 기능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구글 그룹스 사용에서는 유/무료의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유료로 사용하시면 자신의 도메인을 가진 그룹(예, group@mycompany.com)주소를 가질 수 있지만

무료로 사용하면 자신의 도메인을 가질 수 없고 @googlegroups.com 의 그룹 메일만 생성됩니다.


유료앱스 사용자라고 해도 자동으로 자기 도메인 그룹을 지원하지는 않구요

대시보드에서 다음 두가지 세팅을 확인(또는 변경) 해야 자신의 도메인을 가진 그룹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설치>사용자그룹>그룹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설정 옵션에서 구글 그룹스 설정을 체크합니다.


그룹을 만들 유형을 선택합니다.

사용자 간에 자유로운 그룹 생성을 위해 사용자 관리 그룹으로 체크





그 다음 두번째 확인해야 할것이 바로 조직과 사용자 메뉴에 있습니다.

대시보드>조직과사용자>서비스 탭으로 갑니다.


아래쪽으로 쭉 스크롤 내리시면 추가서비스 65개 중 구글 그룹스가 보이는데 이것이 '사용'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요기까지 하셨으면.. 약간 기다리셔야 합니다.

대시보드 설정값을 바뀌면 적용되는데 약간(몇분) 시간이 소요됩니다.

유료 사용자들은 이제 각자의 계정에서 그룹스>만들기 해 보시면

그룹 주소가 도메인을 가진 주소로 표시 될겁니다.


무료(10인이하) 사용자들은 이거 다 해도 그룹은 googlegroups.com 도메인밖에 가질 수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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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앱스 도메인 소유권 확인 팁

구글앱스/구글기타 2012.09.25 17:14 Posted by 블루소프트

구글앱스를 처음 가입할 때 전산담당자가 아니라면 도메인 소유권을 확인하는 절차에서 벽에 막힙니다.

통상적으로 앱스를 가입하고자 하는 도메인(회사 도메인)으로 

그 도메인으로 들어가는 홈페이지에 앱스에서 제시한 링크를 삽입해

확인하는 방법으로 소유권을 확인하고 있는데

이 방법은 홈페이지 관리자(호스팅 업체나 홈페이지 유지보수 업체)의 도움을 반드시 필요로 합니다.


자 아래 방법은 도메인을 내가 소유하고 있다면 굳이 홈페이지 관리자에 도움을 받지 않고도

소유권을 확인받아 구글앱스를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단, 도메인 등록기관(Whois, Doregi 등등)에 등록된 도메인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회사의 도메인이므로 도메인 등록시 가입했던 ID/Pw를 알고 있으면 됩니다)


그림으로 쭉~~ 보시면 아실듯.


도메인을 등록하고 관리하는 기관은 여러개 있겠으나 Whois를 기준으로 화면캡쳐 했습니다.

다른 도메인 등록 사이트에서도 비슷할겁니다.


먼저 구글앱스에서 소유권을 확인하기 위해 html 파일 업로드가 아니고 도메인 이름 공급업체를 선택합니다.

기타를 선택하고

아래 그림처럼 text를 복사합니다.


그 다음 도메인 등록 사이트에 접속해


(Whois의 경우)도메인 활용/부가서비스... 메뉴에 외부서비스 도메인 연결을 클릭합니다.


앱스에 가입할 .. 보유한 도메인을 선택하고

구글 애플리케이션 설정을 선택

정보란에 아까 복사해 놓은 것을 붙여넣기

그리고 도메인 호스트명을 그림처럼 넣어줍니다.


다음 넘어가면 되구요


요기서 혹시 '실패'가 나오더라도 입력한 정보에 문제가 없으면

몇번 시도해서 

소유자가 확인될 때 까지 ...


요렇게 확인됩니다.


html 파일 업로드 없이 그냥 도메인 등록/관리 사이트에서 한방에 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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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앱스 가입 따라하기

구글앱스 2012.09.19 09:45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구글의 소기업용 협업 시스템인 구글앱스는 10인 이하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구글앱스는 지메일, 주소록, 캘린더, 드라이브(문서도구), 그룹스 등 협업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무료가입시 절차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래 링크로 이동하면 10인 이하 무료가입화면으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러 가기 - https://www.google.com/a/cpanel/standard/new3






우선 준비사항으로 현재 도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현재 회사 홈페이지가 존재한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또는 홈페이지 주소가 너무 길다면, 별도의 도메인을 구매하여 사용해도 좋습니다. 


도메인은 앞으로 구글앱스에 가입하여 사용하는 이메일을 결정하게 됩니다. 


가령 현재 홈페이지가 www.socialcody.com 이라고 하고,

이 도메인을 사용하여 아이디를 iddawe라고 생성하면, 

제 이메일은 iddawe@socialcody.com 이 되는 것입니다. 


이 주소나 도메인이 길다고 생각되면, 별도의 도메인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www.scody.com 을 구매하여 이 도메인으로 구글앱스 가입을 하면, 

iddawe@scody.com 이라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 절차를 살펴보면

1번 항목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도메인 중 사용하고 하는 도메인을 입력합니다. 


2번 항목은 기본적으로 사용할 메인 관리자 계정을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구글앱스 전체를 관리할 아이디를 만들고 싶다면, admin 혹은 master 등등의 

아이디를 사용한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입자가 원하는 어떤 아이디도 사용 가능합니다. 


3번 항목은 가입하고자 하는 조직의 정보를 입력합니다. 


4번 항목은 기존에 사용하는 이메일을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글앱스 계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항목을 입력하면, 기본적인 신청 절차는 끝나게 됩니다. 


신청 후 구글앱스의 대쉬보드를 들어가려면, 


http://www.google.com/a/자신의도메인 (ex: www.google.com/a/socialcody.com)

으로 접속하면 됩니다. 

(혹은 www.google.com/a 주소로 접속하시면 우측 상단에 sign in을 클릭하고 

신청시 입력하였던 자신의 도메인을 입력하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위 신청시 작성하였던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접속을 합니다.





접속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대쉬보드 화면이 보입니다. 

중앙의 1계정만들기 - 2도메인 소유권 확인 - 3팀추가 시작 - 4Google Apps 메일로 이메일 경로 지정 의 순서를 모두 마치면 구글앱스 사용을 위한 기본준비는 끝납니다. 







1. 계정만들기는 위 과정을 모두 거친 것이므로 이미 진행완료한 사항입니다. 

2. 도메인 소유권 확인 - 가입시 입력하였던 도메인이 실제 소유하고 있는 것인지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3. 팀추가 시작 - 선택사항으로 가입유저들의 팀을 구분하여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설정입니다. 

4. 구글앱스메일로 이메일 경로지정하기 - 소유한 도메인 호스팅업체의 이메일 MX레코드값을 변경하는 절차입니다. 


이 모든 절차를 마치면 구글앱스를 사용하는 일만 남습니다. 

가장 중요한 도메인 소유권확인과 Google Apps 이메일 경로 지정은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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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앱스로 강소기업 만들기 프레지자료

구글앱스 2012.09.16 20:09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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