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 용량부족시 기존메일 백업하기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4.10.30 20:49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교육이수를 받았던 업체의 사용자로부터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Q. 이메일 용량이 가득찼는데, 기존 메일을 백업받고 삭제 하려합니다. 

백업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A. 계정정보에서 데이터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우측 상단 계정정보에서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1. 계정

2. 데이터도구 > 다운로드할 데이터 선택 을 클릭

3. 원하는 데이터 > 메일 선택 

4. 원하는 형태로 백업


위 기능에서는 아래와 같은 항목을 모두 백업받을 수 있으니 참조하세요~





<구글 앱스 업무 할용, 2013.11,  디지털북스, 김동호 권순옥 서명석 김재문 이현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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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7) 템플릿

[출판]구글앱스로 강소기업 만들기 2014.08.20 10:15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7) 템플릿


템플릿이란, 특정문서의 형식을 사용하기 편하게 미리 만들어 둔 파일입니다. 문서의 모양이나 형식을 미리 만들어 놓고 필요한 내용만 손쉽게 삽입 및 수정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은 구글에서 직접 제공하는 것과 사용자들이 만들어서 등록해 둔 것으로 나누어집니다. 또한 조직 내부에서 별도 제작하여 등록한 후 조직 내 사용자들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필진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지 서식(문서 양식)을 드라이브의 템플릿으로 등록해 놓고 사용자들이 이 템플릿에서 회사의 서식을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권장합니다.


  ․ 각 문서도구의 메뉴에서 “파일 > 새로 만들기 > “템플릿에서” 를 클릭하면 “구글 문서도구 > 탬플릿 갤러리”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의 “만들기”가 아니라 문서도구(문서,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등) 작성 화면으로 들어가 “파일” 메뉴에 있습니다.)


<템플릿에서>


  “템플릿 갤러리”의 기본화면은 사용 중인 “조직(도메인)의 템플릿” 탭입니다. 아직 조직에서 등록해 둔 템플릿이 없다면 아래 화면처럼 보입니다. 상단 탭에 “공개 템플릿”, “조직 내 템플릿”, “사용한 템플릿”, “내 템플릿”으로 구분됩니다. 

 

<템플릿 초기화면>


‘공개 템플릿’에서 원하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필요한 템플릿을 찾거나 유사한 템플릿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유형별 검색(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양식, 그림)과 카테고리별 검색(비즈니스 양식, 캘린더 및 일정, 재무 및 회계, 라벨 및 명함, 편지 및 팩스, 계획표, 프리젠테이션 디자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학생 및 교사 등)을 좌측 메뉴에 제공합니다. 


<키워드 검색>


원하는 템플릿을 찾았다면, 미리보기 후 사용합니다. “이 템플릿 사용”을 클릭하면 “문서제목(템플릿 문서 제목)의 복사본”이라는 파일명을 가진 새 파일이 “내 드라이브”에 생성됩니다. 원하는 문서제목을 부여하고 내용을 작성하면 됩니다. 


<미리보기 화면>


중소기업은 이미 여러 가지 서식이 있는 공식 문서를 보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공문형식이나 각종 보고서 형식, 기안이나 협조문서 등을 MS 엑셀이나 워드, 아래한글로 만들어 사용해 왔다면 이를 구글 문서도구 ‘템플릿’으로 등록해 조직 구성원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면 됩니다.

회사의 모든 공식 문서를 한꺼번에 템플릿으로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마트워크로 업무 프로세스가 변경되는 것과 관련한 문서부터 하나씩 차례대로 템플릿을 활용하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업무보고 프로세스(각자 보고서를 작성해 출력해 보고하던 방식)를 공통된 보고서 서식으로 드라이브에서 작성하고, 링크만 이메일로 보고하는 프로세스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보고서 서식을 템플릿에 올려놓고 언제든 쉽게 내려 받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스마트 기기 > 드라이브 앱”에서는 템플릿을 활용할 수 없습니다. “드라이브 앱”에서는 기존에 작성했던 문서를 “수정 > 사본 저장”해 보고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구글 앱스 업무 할용, 2013.11,  디지털북스, 김동호 권순옥 서명석 김재문 이현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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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6) 파일 업로드 및 버전관리

  (1) 파일 업로드

파일 업로드는 형식을 변환하거나 변환하지 않는 방식으로 업로드가 가능하며 변환은 구글 문서도구 형식으로의 변환과 텍스트 변환이 있습니다.


  ․ 업로드 된 파일을 구글 문서도구 형식으로 변환 :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의 MS 오피스로 작성된 파일을 업로드 시 드라이브의 문서,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로 변환합니다. 

  ․ 업로드 된 PDF 또는 이미지 파일의 텍스트 변환 : PDF,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 시 드라이브의 문서에 이미지형태로 변환하며 텍스트를 추출해 줍니다.


  (2) 버전관리

구글 문서도구가 제공하는 웹오피스 도구(문서,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양식, 그림 등)을 제외한 나머지 문서파일은 그대로 파일 형태로 드라이브에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엑셀(XLS), 파워포인트(PPTX), 워드(DOC), 한글(HWP)등) 

이렇게 업로드 된 파일은 순차적인 버전관리가 가능합니다. 버전관리 기능을 이용하면 새로운 버전의 파일이 생성되었을 때, 하나의 파일명에 각각의 버전을 순차적으로 보관,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같은 파일을 수정할 때마다 업로드하면 너무 많은 파일이 생기며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버전관리는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 버전을 관리할 파일을 선택하고 더보기 > 버전관리를 클릭합니다. 



<버전 관리>


   ․ “새 버전 업로드”를 클릭하고 업로드할 파일을 선택하면 기존 버전을 그대로 유지한 채 새로운 버전의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새 버전 업로드>


<새 파일 선택>


각 버전별로 누가 언제 업로드 하였는지를 보여 주며 각각의 파일을 보관,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물론 이전 버전이 더 이상 필요가 없다거나, 새 버전의 파일이 잘못된 파일이라면 선택 후 삭제할 수 있습니다. 새 버전으로 업로드 된 파일은 초기의 파일명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파일명은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된 새 버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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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5) 그림

[출판]구글앱스로 강소기업 만들기 2014.07.01 11:51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5) 그림

그림 도구는 단독으로 쓰이기 보다는 다른 문서와 함께 쓰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림을 직접 그리거나, 도형, 선, 텍스트 등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도구의 상단 메뉴 중 “삽입 > 그림”을 클릭하면 문서도구의 그림도구와 같은 그림그리기 팝업창이 나타납니다. 이 그림도구를 이용하여 그린 그림은 해당 문서에 바로 삽입이 됩니다. 또한 이 그림을 별도의 이미지 파일로 저장하거나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그림 초기화면>



<그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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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3) 프리젠테이션

프리젠테이션은 MS 파워포인트와 유사한 문서도구이며, 스프레드시트와 마찬가지로 웹상에서 모든 작업이 가능한 웹오피스입니다. 프리젠테이션 문서의 작성부터 브리핑 혹은 발표를 위한 프리젠테이션 보기까지 웹브라우저에서 가능합니다. 

프리젠테이션 도구는 장점과 단점이 분명하게 구분됩니다. 

장점은 웹에서 작성하여 프리젠테이션(발표화면)까지 가능하며, 해당 파일을 웹에 게시하거나, 공유할 수 있으며, 여러 사람이 함께 하나의 파일에 접속하여 내용을 채우거나 편집을 하여 효율적인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애니메이션이나 기타 효과 등을 지원하지만, MS 파워포인트처럼 다양하고 화려한 편집이나 세부 설정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업무용으로 내부 사용자들 간 발표하는 정도는 문제가 없겠으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발표에는 그 기능이 너무 부족해 적합하지 않습니다. 


필진은 프리젠테이션을 ‘발표자료 작성을 위한 협업도구’로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방대한 제안서를 만들어야 할 경우 프리젠테이션에 목차를 페이지별로 만들어 협업해야할 사람들과 공유합니다. 협업을 통해 각 페이지별로 맡은 부분에 내용(콘텐츠)을 채우고, 내용이 완성되면 이를 MS 파워포인트 형식으로 다운받아 마무리는 파워포인트에서 디자인과 서식을 꾸밉니다. 완성된 파워포인트 파일을 다시 공유해 협업한 사람들과 검토합니다. 이렇게 제안서 마무리는 MS 파워포인트로 하더라도, 구글 프리젠테이션을 협업의 도구로 활용하면, 빠른 시간 안에 여러 명의 공동작업으로 제안서 내용을 채울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존에 MS 파워포인트에서 작성한 파일을 문서도구 형식으로 변환해 구글 프리젠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한 파일에 접속하여 공동작업을 하고, 웹에 게시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작성화면>


<프리젠테이션 보기화면>

 

  ․ 테마적용하기 : 파워포인트와 마찬가지로 슬라이드의 기본 테마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메뉴 > 슬라이드 > 테마변경)

<프레젠테이션 테마 변경>


<프리젠테이션 테마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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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2) 스프레드시트

스프레드시트는 MS오피스 엑셀과 유사하며 함수를 통해 여러 가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엑셀처럼 주로 일정수준의 분량을 가진 정형데이터 처리나 같은 형식을 가진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집계 등을 위해 사용합니다. 

엑셀에서 사용하던 대부분의 함수를 스프레드시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한 문서 내에 포함된 다른 시트의 데이터를 이용해 좀 더 구체적인 분석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스프레트시트는 문서도구 중 양식(form)과 결합하여 온라인을 통해 반복적으로 수집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저장되는 저장소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양식과 관련된 내용은 V-3 양식의 활용 참고)


기존에 사용하던 엑셀문서를 드라이브에서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엑셀 문서를 업로드할 때 구글의 문서도구 형식으로 변환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파일을 변환하여 업로드하면, 엑셀 파일이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맞게 자동으로 변환되어, 모양과 양식, 함수 등을 유지하게 되며 편집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문서의 다양한 공유 권한과 공동작업이 가능하게 됩니다. 

둘째, 엑셀 문서 업로드할 때 구글의 문서도구와 호환되지 않도록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즉 원본 형식(xls)을 그대로 업로드합니다. 이 방법으로 업로드 된 문서는 편집할 수는 없으며 다른 형식의 문서(PDF, 아래한글)처럼 보기만 가능한 형태로 업로드 됩니다. 

필진은 문서의 공유와 협업을 위해 가급적 스프레드시트로 변환하여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스프레드시트로 작업을 해도 엑셀 형식으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시트 초기화면>

 

MS 엑셀로 작성된 문서를 스프레드시트로 변환해도 형태나 내용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스프레드시트 견적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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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1) 문서

[출판]구글앱스로 강소기업 만들기 2014.04.13 19:23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V-2. 드라이브, 어떻게 사용하나요?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양식, 그림 등의 다양한 문서도구를 지원 합니다.


구글 문서도구 형식으로 저장되는 문서는 스토리지 용량에 영향을 받지 않고 무제한 저장이 가능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작성 가능한 문서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문서 : MS 오피스의 워드와 호환되며, 일반 문서를 의미합니다.

  ․ 프리젠테이션 : MS 오피스의 파워포인트와 호환되며,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파일 형식을 의미합니다.

  ․ 스프레드시트 : MS 오피스의 엑셀과 호환되며, 데이터의 손쉬운 관리 및 계산식, 함수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양식 : 설문조사와 같이, 형식을 가진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입력받기 위한 문서형식입니다.

  ․ 그림 : 그림을 그리거나 이미지를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1) 문서

웹오피스 형태로 사용되는 구글 문서도구는 여러 형식을 지원하지만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와 이에 대한 상세 설명을 본 절에서 다루어 보겠습니다. 

여기서 “문서"는 MS 워드, 아래한글 같은 문서 편집기를 이야기 합니다.


   (1) 문서 만들기 

  ․ 드라이브 초기화면에서 “만들기 > 문서”를 클릭합니다.

<문서 만들기>

  

  ․ 새 창으로 “제목 없음”이라는 문서가 생성됩니다. 상단의 “제목 없음”을 클릭하면 문서의 제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문서 초기화면>


드라이브의 문서가 MS 워드만큼 다양한 서체(특히 한글의 경우)를 제공하거나 세세한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문서를 작성하는 것에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문서의 디자인을 조금 더 보기 좋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템플릿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 작성된 템플릿(V-2-7 템플릿 참고)을 이용하거나, MS 워드에서 기본적인 틀을 만들어 업로드 후 작업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2) 문서 작성하기

기본 메뉴와 기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단 메뉴 바에는 파일, 수정, 삽입, 서식, 도구, 퓨전테이블, 도움말 등이 있습니다. 


  ․ ‘파일’메뉴

  - 공유 : 파일의 공동작업자, 공유권한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V-4 문서의 소유권, 공유와 협업 참고)

  - 새로 만들기 : 원하는 형식의 새 문서를 생성합니다. 

  - 열기 : 기존 문서를 선택하여 엽니다. 

  - 이름 바꾸기 : 문서의 제목을 바꿉니다. 

  - 사본 만들기 : 해당 문서의 사본을 생성합니다. 

  - 업데이트 기록 보기 : 문서의 변경이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복원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기록>


  - 다른 이름으로 다운로드 : 구글 문서형식의 파일을 MS 워드(.doc), OpenDocument(.odt), 서식 있는 텍스트 형식(.rtf), PDF문서(.pdf), 일반 텍스트(.txt), 웹페이지 형식(.html) 등으로 변환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이름으로 다운로드>


  - 웹에 게시 : 해당 문서를 웹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웹에 게시>


‘문서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또는 ‘소스코드 삽입’의 방식으로 문서를 웹상에 게시할 수 있습니다. 


<문서의 링크 및 소스>


  - 공동작업자에게 이메일 전송 : 공유 기능을 통해 공동작업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해당문서 정보를 이메일로 전송합니다. 

  - 이메일에 첨부하기 : 해당 문서를 첨부하여 이메일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 ‘수정’ 메뉴

  - 실행취소, 다시실행, 잘라내기, 복사, 붙여넣기, 웹 클립보드, 모두 선택, 찾기 및 바꾸기 

  등 일반적인 문서편집에 관한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수정 메뉴>


  ․ ‘보기’ 메뉴 

  - 인쇄 레이아웃, 눈금자 표시, 등식 툴바 보기, 맞춤법 추천 보기, 컨트롤 숨기기, 전체화면 등 보기설정에 관한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보기메뉴>

  

  ․ ‘삽입’ 메뉴 

  - 이미지, 링크, 등식, 그림 표, 댓글, 각주, 특수문자, 가로줄, 페이지 번호, 페이지 수, 페이지 나누기, 머리글, 바닥글, 북마크, 목차가 있습니다.

문서 편집 시 필요한 이미지, 링크 및 특수문자 등의 삽입 명령을 실행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그림‘을 같은 메뉴로 생각할 수 있으나, 이미지의 경우 이미지 파일 자체를 삽입할 수 있는 반면, 그림 메뉴는 직접 그림을 웹 도구(팝업 창)에서 직접 그려 삽입하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삽입’ 메뉴의 기능 중 ‘댓글’의 경우 문서의 협업 시 좋은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해당 기능은 V-3 문서의 소유권, 공유와 협업 참고)


  <삽입 메뉴>


  ․ ‘서식’ 메뉴

  - 굵게, 기울임꼴, 취소선, 윗첨자, 아래첨자, 단락 스타일, 정렬, 줄 간격, 목록 스타일, 서식 지우기 등 각 선택영역의 서식에 관한 메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서식 메뉴>


  ․ ‘도구’ 메뉴 

  - 조사, 정의, 단어 개수, 문서 번역, 스크립트 관리자, 스크립트 편집기, 환경설정에 관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도구 메뉴>


도구 기능 중 조사는 문서작성 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조사를 클릭하면, 문서 우측에 구글 검색창이 생깁니다. 원하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이미지, 링크, 인용의 형태로 바로 문서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정의 기능의 경우 조사를 통한 검색 결과 중 사전에 수록된 내용만을 보여줍니다. 


<도구 조사 메뉴>


  ․ ‘퓨전 테이블’ 메뉴

  - 퓨전테이블은 표를 삽입하거나 삽입된 표를 편집하는 명령을 수행합니다. 


<퓨전 테이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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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앱스 업무 활용" 인터파크 2013 HERO 선정

구강만소식 2014.01.20 16:36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구글앱스로 강소기업만들기에서 펴낸 "구글 앱스 업무 활용" 도서가 인터파크 컴퓨터,인터넷도서 분야 2013 HERO로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고맙습니다.. ^^ 


http://book.interpark.com/book/genbookeventaction.do?_method=EventPlan&sc.evtNo=152430&bkid1=category&bkid2=ct028023&bkid3=mainban&bkid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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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1. 구글 캘린더는 다중 캘린더입니다.

  1) 캘린더 초기화면 

  2) 캘린더 환경설정 

  3) 캘린더 만들기

  4) 캘린더 공유

구글 캘린더의 장점 중 하나는 그룹 및 특정 사용자간 캘린더 및 일정을 공유하는 기능입니다. 구글 캘린더의 공유는 개인, 부서, 회사 등의 일정을 관리하는 ‘캘린더의 공유’와 각 캘린더에 속하는 개별 ‘일정의 공유’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캘린더 공유와 일정의 공유

캘린더 공유와 일정의 공유는 구분해야 합니다. 캘린더 공유란 경영지원부, 영업부 등의 캘린더 자체를 공유하는 것이며 일정의 공유는 캘린더에 포함된 개별 일정 각각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이 절은 캘린더의 공유에 대한 설명이며 일정에 대한 공유는 IV-3절에서 다루겠습니다.


  (1) 캘린더 공유란?

특정 캘린더를 여러 사람과 공유하는 개념으로, 해당 캘린더에서 발생하는 모든 일정은 주어진 권한 내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일정을 관리하는 캘린더를 만들고 이 캘린더를 회사 전체 직원들과 공유하게 되면 별도로 회사 일정을 공지하지 않아도 모든 직원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업무 일정을 등록함으로써 업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캘린더 공유의 예>


  (2) 캘린더 공유 및 권한설정


캘린더를 공유할 때, 공유대상을 선택하고 각각의 권한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① 이 캘린더 공유하기 

경영지원부의 조직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한 “CBSW_경영지원부”라는 캘린더를 만들었다고 가정하고 설명하겠습니다. 캘린더 공유를 위한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 “내 캘린더” 목록의 "CBSW_경영지원부" 캘린더 우측의 아래 화살표를 선택 > “이 캘린더 공유하기”를 선택합니다. 

    ․ 캘린더 메인화면 “설정” 클릭 > 서브 메뉴 중 “설정” > 캘린더 메뉴 화면의 캘린더 목록 중 “CBSW_경영지원부” 캘린더 선택 > 상단 탭 중 “이 캘린더 공유하기”를 선택합니다.  


두 가지 방법 모두 “이 캘린더 공유하기”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캘린더 공유설정>



     ② 공유대상 선택 및 공유권한 설정

“이 캘린더 공유하기” 메뉴의 설정 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 캘린더를 다른 사용자와 공유

   - 캘린더를 공개로 설정 : 전 세계 누구나 이 캘린더를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체크하지 않습니다.

   - 조직 내 모든 사용자와 이 캘린더 공유 : 조직(회사) 내 구성원은 이 캘린더를 볼 수 있습니다.

  ․ 특정 사용자와 공유

공유하려는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오른쪽 사용권한을 선택합니다.

   - 일정변경 및 공유관리 : 이 캘린더의 삭제 권한을 포함해 일정 변경, 공유 권한 등 모든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이 캘린더는 공유된 사용자의 "내 캘린더" 목록으로 들어갑니다. 따라서 이 권한을 다른 사용자에게 부여하지 않도록 권장합니다. 캘린더를 삭제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일정변경 : 캘린더에 대한 권한(캘린더의 삭제와 편집 등)은 없고 일정에 대해서는 생성, 변경, 삭제 등의 작업이 가능한 권한입니다. 이 캘린더는 공유된 사용자의 "다른 캘린더" 목록으로 들어갑니다. 

   - 모든 일정 세부정보 보기 : 캘린더나 일정에 대한 수정, 삭제 권한은 없고 단지 해당 일정을 볼 수 있는 권한입니다.

   - 한가함/바쁨 정보만 보기(세부정보는 숨김) : 일정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없고 “바쁨” 이라고만 표시됩니다. 일정을 등록하는 사람이 하나의 일정을 등록하며 “내 상태” 정보를 “한가함”으로 체크했다면 일정 자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캘린더 공유> 

Q. 누구나 캘린더를 만들어 공유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A. 누구나 캘린더를 생성하여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직에서 구성원들과 함께 사용하는 업무용 캘린더의 경우, 관리자(admin)가 생성하여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용자 개개인이 만들 경우 퇴사, 부서이동 등 조직변동이 있을 때 캘린더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양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업무용 공유 캘린더의 경우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3) 다른 캘린더 가져오기 

     ① “내 캘린더”와 “다른 캘린더”, “기본 캘린더”와 “보조 캘린더”     

        ․ 내 캘린더 : 보고 수정할 수 있는 캘린더(캘린더를 변경할 수 있는 권한)         ․ 다른 캘린더 : 보기만 가능한 캘린더(권한이 있다면 일정 수정은 가능) 

        ․ 기본 캘린더 : 구글 앱스에 로그인 > 캘린더에 “내 캘린더” 목록에 첫 번째로 나오는 자신의 이름으로 된 캘린더

        ․ 보조 캘린더 : “기본 캘린더”를 제외하고 필요에 의해 새롭게 만든 캘린더

    

<다른 캘린더 기본>


         ② 동료의 캘린더 추가하기

관리자(admin)의 관리콘솔 “캘린더 > 공유설정 > 내부 공유 옵션”에 조직 내부 - 기본 설정에 “모든 정보를 공유합니다“가 기본 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사용자는 “다른 캘린더”의 오른쪽 화살표 > 동료의 캘린더 추가하기 > 이메일 란에 이메일 입력 > “추가”를 하면 동료의 캘린더가 추가됩니다. 추가되는 캘린더는 동료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기본 캘린더입니다. 만일 동료가 만든 "보조 캘린더“는 이런 방식으로 추가할 수 없고 동료가 공유해 주어야만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만일 관리자(admin)의 관리콘솔에서 기본 설정을 바꿔 공유하지 않도록 설정한다면, 동료의 캘린더를 추가할 경우 동료의 이메일로 공유 요청을 보내게 되며 동료가 승인을 해야 공유됩니다.


<다른캘린더 추가>

    ③ 재미있는 캘린더 검색

기념일, 스포츠 등 다양한 캘린더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져오려면 “구독”을 클릭합니다.     

   ④ URL로 추가

공개된 캘린더의 URL을 알고 있다면 여기서 바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유명 연예인들도 구글 캘린더 URL을 공개해 팬들이 일정을 알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 캘린더가 음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URL이 공개된 음력 캘린더를 가지고 오면 달력에 음력이 표시됩니다. 

음력 캘린더를 URL로 추가하려면 아래 URL을 입력하거나 포털사이트의 검색을 통해 여러 가지 음력 캘린더를 찾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음력 및 24절기 구독주소] 

https://www.google.com/calendar/ical/qbldfk7vonnik7osj7q8nfnn1o%40group.calendar.google.com/public/basic.ics


⑤ 캘린더 가져오기

 일정이 들어있는 파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구글 ics, 애플의 iCal, 아웃룩(iCalendar로 내보내기) 파일을 내 캘린더로 가져옵니다.


· Microsoft Outlook에서 일정가져오기

  - Outlook을 열고 일정을 클릭합니다.

  - 내보내려는 일정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합니다.

  - iCalendar 형식을 선택합니다.

  - 옵션 더보기를 클릭하고 “날짜 범위 > 전체 캘린더, 세부정보 > 전체 세부정보”를 클릭합니다.

  - “확인 및 저장”을 클릭합니다.

  - 구글 캘린더 > 다른 캘린더 메뉴에서 캘린더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 Outlook에서 저장한 파일을 불러옵니다.

  - 일정을 가져오려는 구글 캘린더를 선택한 다음 “가져오기”를 클릭합니다.


Apple iCal은 Mac OS에서 ‘내보내기’하며 일정을 가져오는 방법은 동일합니다.




<구글 앱스 업무 할용, 2013.11,  디지털북스, 김동호 권순옥 서명석 김재문 이현석 저>


YES24 

http://www.yes24.com/24/goods/113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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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4. 네이버메일, 한메일도 모두 지메일에서 확인하세요.


다른 포털 이메일을 ‘지메일’에서 통합관리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이메일 업체의 계정을 오래 사용해 왔다면, 구글 앱스 계정의 지메일로 전환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주변에 새 이메일 주소를 알려야 하는 문제부터 사용하던 웹사이트마다 이메일 기록을 변경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구글 지메일은 외부메일(네이버 메일, 한메일, 익스체인지 등)을 가져와 지메일 화면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지메일은 간편하게 외부메일을 가져올 수 있으며 수신량에 따라 외부메일을 가져오는 주기가 지능적으로 조절됩니다.

지메일 자체가 아웃룩 같은 이메일 클라이언트로써의 기능(외부메일 계정을 자유롭게 연결해 내 편지함에서 볼 수 있는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단, 가져오려는 이메일 계정에서 POP3를 지원해야 하며 지메일에서 POP3를 사용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1) 지메일로 외부메일 가져오기

지메일에 외부메일 설정(계정추가)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우선 기존의 외부메일 서비스에 별도로 접속하여 메일을 확인하지 않아도 지메일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맞춤 메일설정을 하게 되면, 지메일에서 기존의 메일주소를 이용해 메일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지메일에서 메일을 보내지만 보내는 메일 주소가 외부메일 계정으로 표시되게 설정) 

이처럼 기존 외부메일 계정을 추가하여 사용한다면 시간을 절약하고, 기존 메일주소도 사용하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가급적 지메일로 모든 메일을 통합관리하기를 권장합니다. 


  ․ 지메일 화면에서 “환경설정”을 클릭합니다.


<지메일 환경설정 선택>


 ․ “계정” 탭을 엽니다.


<계정>

 ․ “다른 계정의 메일 확인(POP3 사용)”에서 “내 POP3 메일 계정 추가”를 클릭합니다.



<메일 계정 추가>


 ․ 가져오려는 계정의 전체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다음 단계”를 클릭합니다.

 ․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POP 서버, 포트 정보를 입력하는 란이 나옵니다.

  - 네이버는 pop.naver.com(포트995)이며, 한메일은 pop.daum.com(포트995)이며 기타 다른 메일은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 해 POP3 정보를 정확히 확인해 입력합니다. 

  - 한메일, 네이버, 네이트 메일 등 기존 웹메일을 가져올 때 “가져온 메일의 사본을 서버에 남겨둡니다”를 체크하지 않을 경우 기존에 모든 메일을 가지고 오며 따라서 웹메일에는 기존 모든 메일이 사라지게 됩니다. 모든 메일을 가져온다면 체크를 하지 않아도 되고 사본을 남겨두려면 꼭 체크해야 합니다. 

회사의 웹메일 대표계정이거나 공용계정일 경우(여러 사람이 들어가 보는 메일일 경우) 원래 메일서버에 있던 내용이 사라지기 때문에 "가져온 메일의 사본을 서버에 남겨둡니다"에 꼭 체크해야 합니다. 

“수신 메일에 라벨 지정”을 통해 가져온 메일을 특정 라벨에 넣고 “받은편지함”에는 건너뛰기(수신 메일 보관처리 체크)를 하면 모두 라벨로 정리가 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일 계정 추가 정보입력>


 ․ 다음 사항을 결정합니다.

  - 가져온 메일 사본을 서버에 보관할 것인지 여부

  - 메일을 가져올 때 항상 보안 연결(SSL)을 사용할 것인지 여부

  - 수신 메일에 라벨을 지정할 것인지 여부


 ․ 설정을 마치면 “계정 추가”를 클릭합니다.

가져오는 외부메일 계정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급적 구글 앱스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보내는 메일 계정을 외부메일 계정으로 하지 않도록 합니다. 조직(회사)의 업무처리를 위해 많은 메일을 보내게 되는데 그 때마다 구글 앱스 계정의 메일이 아닌 외부메일 계정으로 메일이 간다면 여러 가지 구글 서비스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외부메일을 지메일로 가져와 하나의 계정에서 통합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일 계정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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