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 용량부족시 기존메일 백업하기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4.10.30 20:49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교육이수를 받았던 업체의 사용자로부터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Q. 이메일 용량이 가득찼는데, 기존 메일을 백업받고 삭제 하려합니다. 

백업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A. 계정정보에서 데이터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우측 상단 계정정보에서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1. 계정

2. 데이터도구 > 다운로드할 데이터 선택 을 클릭

3. 원하는 데이터 > 메일 선택 

4. 원하는 형태로 백업


위 기능에서는 아래와 같은 항목을 모두 백업받을 수 있으니 참조하세요~





<구글 앱스 업무 할용, 2013.11,  디지털북스, 김동호 권순옥 서명석 김재문 이현석 저>


YES24 

http://www.yes24.com/24/goods/113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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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앱스 조직구성원 공유주소록 사용하기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3.05.02 17:55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구글앱스를 사용하면서 문의를 많이 주시는데요. 

주소록을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 하는 질문입니다. 


넷킬러 등을 활용하여 유료로 사용하는 방법은 알지만 

유료사용은 부담스러운 편이죠. 


공유주소록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기본 개념은 한 계정의 주소록을 통채로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룹별로 혹은 일부 주소록만 공유하는 것은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소록 상단 메뉴 중 더보기 - 위임설정관리를 클릭합니다. 

2. 공유주소록을 사용할 사용자를 추가합니다. (편집권한을 줄 수도, 보기권한만 줄 수도 있습니다)





위 과정을 마치면 권한을 받은 사용자에게 다음과 같은 메일이 발송됩니다


해당 메일을 확인하고, 주소록에 접속하면

아래그림의 좌측 중앙에 "위임된 주소록"이라는 주소록 그룹이 형성되고 

공유한 계정의 주소록이 표기됩니다. 


권한에 따라 공유주소록을 수정하면 모든 사용자에게 반영(동기화) 됩니다. 


이렇게 주소록을 공유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는 보통

한 부서, 파트의 공동거래처나, 회사의 공용거래처 주소록 등에 활용하게 될텐데요. 


말씀드린바와 같이 계정의 전체 주소록이 공유되므로 개별 사용자의 계정주소록을 공유하기보다는

별도의 계정 혹은 admin계정의 주소록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듯 합니다. 


그간 공유주소록 사용이  어려우셨다면 이 방법.. 

써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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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서명과 자동응답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3.04.07 18:45 Posted by 구글앱스 강소기업만들기 이따위

(1) 서명설정

메일 서명은 PC, 스마트 디바이스 별로 각각 따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지로 서명을 넣을 수도 있고 서명 이미지를 통한 수신확인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C에서 서명 넣기>

- 지메일 로그인해서 설정>기본설정 탭 하단에 '서명'이 있습니다.

- 기본 지메일 서명과 보조 이메일 서명을 각각 따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보내는 메일 계정을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 서명도 각각 달라지게 됩니다.

- 보조 이메일 설정은 계정 및 가져오기 탭에서 다른주소에서 메일보내기 메뉴에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서명 내용을 에디터 창을 이용해 입력해 두면 메일을 보낼 때 하단에 서명이 자동으로 첨부됩니다.




<스마트 디바이스 서명 넣기>

- PC에 서명을 했더라도 그 서명은 PC에서 메일을 보낼 때에만 삽입됩니다.

  모바일 기기에서 지메일로 메일을 보낼 땐 모바일 기기 서명 설정에서 서명을 각각 따로 입력해야 합니다.

-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지메일을 로그인하고 설정을 들어가면 서명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서명 넣기>

- 지메일 서명은 이미지 첨부파일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 이미지 서명을 넣기 위해서는 웹을 이용하면 가능합니다. 

  먼저 서명 이미지를 준비합니다.

  다음카페(네이버도 마찬가지) 앨범에 이미지 하나를 올려놓고 해당 이미지의 URL을 복사합니다.

  복사한 URL을 지메일>설정>기본설정> 서명에 텍스트 편집기에 이미 추가(이미지 아이콘 클릭)를

  누르고 복사한 URL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서명 이미지를 통한 지메일 수신확인하기>

지메일은 메일 수신확인이 안됩니다. 그러나...

spypig.com 스파이 피그를 활용해 수신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안내대로 메일 서명 이미지를 넣으면 회신 메일로 수신여부 알람이 옵니다.

본인 서명 이미지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내가 보낸 지메일의 '이미지 표시'를 선택해야 합니다.


구글 도움말에는 구글앱스 비즈니스 사용자는 수신확인 요청(상대방이 요청에 응하는 방식으로)

을 할 수 있다고 나오나 아직은 서비스 되지 않는 기능이며 지메일끼리만 되는 기능으로

쓸모가 없습니다.

 

(2) 부재중 자동응답

- 휴가 등으로 일정기간 내가 메일을 수신할 수 없을 때, 

  시작일 종료일 선정하고 자동 회신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한 주소로 여러번 받을 때 4일에 한번씩만 보냄.

- 내 주소록의 사용자에게만 답장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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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킬러 공유주소록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3.01.29 10:03 Posted by 블루소프트

구글앱스로 중소기업에 교육 및 컨설팅을 하다 보면 처음 개념을 잡기 어려운 것이 바로 개인과 회사(공유)의 구분입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그룹웨어는 회사(공유) 주소록을 기본으로 개인 주소록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일정도 그렇습니다. 회사(공유)일정을 등록하는데 필요에 따라 개인 일정으로 설정할 수 있지요. 

기존에 그룹웨어를 사용해보신 분이라면 구글앱스도 이럴거라 생각하게 됩니다.

어쨋든 구글앱스를 사용하게 되면,

어디까지가 회사, 또는 관리자가 볼 수 있고 어디까지가 개인적인 것으로 회사, 관리자에게 공개되지 않을 수 있는지 하는 부분이 헷갈리게 됩니다.


기존 그룹웨어와 달리 구글 앱스 주소록은 공유되지 않습니다. 공유할 방법도 없습니다.

회사에서 부여받은 앱스 도메인의 메일 주소라 하더라도 메일과 주소록은 철저히 '개인'입니다.

관리자가 메일을 볼 수도 없고 내가 가진 주소록에 접근할 방법도 없습니다.


캘린더는 좀 다릅니다.

회사에서 부여받은 앱스 도메인의 메일 주소로 만든 캘린더(내캘린더)라도 관리자가 자신의 캘린더에 추가하면 볼 수 있습니다. 

관리자만 가능합니다. 다른 주변 동료는 내가 공유해 주기 전에는 불가능하구요.

따라서 캘린더는 철저히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회사 메일 주소는 업무용 일정을 기록하고 개인 일정은 구글 개인계정(회사와 무관한)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하나의 캘린더에서 어느 계정의 일정인지 구분해 등록하면 되니까 아주 간단합니다.

'구분'해서 '등록'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주소록으로 돌아와서...

넷킬러라는 구글앱스 추가기능 서비스 회사(미국회사)가 있습니다. 구글앱스만으로 부족한 전자결재, 공유문서관리, 공유 주소록 등등을 유/무료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것은 공유 주소록입니다.

50개의 주소까지 무료로 등록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

유료는 3만개의 주소까지 공유 가능한데 신청할 때 2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거래처가 많은 중소기업은 검토해 보겠지만 많지 않을 경우 50개의 공유 주소록을 등록해 놓고 사용하면 좋습니다.

 - 신입 사원 들어와도 주요 거래처 연락처가 자동으로 공유됩니다.

 - 관리자, 관리자로 지정된 사람만 공유 연락처를 수정, 관리하니 안정적입니다.

 - 주소록에 공유주소록 그룹이 자동으로 생성되며 공유 주소록과 싱크가 됩니다.

 - 메모란이 있어서 주요 거래처에 관련된 사항을 모든 직원(앱스사용자)이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주소록 모습 : 출처-http://kr.netkiller.com/krhome/products/sharedcontacts>


<공유주소록 에서 바로 메일보내기 : 출처-http://kr.netkiller.com/krhome/products/sharedcontacts>


<공유주소록 엑셀로 주소록 가져오기 : 출처-http://kr.netkiller.com/krhome/products/sharedcontacts>


<지메일 주소록에 생성된 공유 그룹 : 출처-http://kr.netkiller.com/krhome/products/sharedcontacts>



무료(50개 공유) 등록방법

1. 앱스 관리자 계정으로 로그인

2. https://www.google.com/enterprise/marketplace/viewListing?productListingId=2333+5834727858349999229&pli=1

위 링크에서 공유주소록 기능 추가.

3. 공유주소록 이름 넣을 때 반드시 '영문'으로.. 한글로 넣으면 다 깨집니다.

4. 설치되었다면 공유주소록의 편집은 넷킬러 웹에서, 싱크하면 내 구글 주소록에 공유 그룹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 설정 : 관리자는 주소록 편집, 삭제, 추가 등을 할 수 있고 일반 사용자는 공유만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을 '관리자'로 등업해 줄 수 있습니다.

6. 궁금한 사항은 넷킬러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netkiller.com 웹사이트에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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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원격 로그아웃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2.08.08 16:32 Posted by 블루소프트

지메일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되는 장소라면 확인할 수 있죠?

그러다보니 공공장소에서 잠깐 메일을 확인한 뒤 로그아웃을 했은지 안했는지... 

혹시 안했다면 다른 곳에서도 예전에 사용했던 PC에 로그아웃을 할 수 있을까요?


지메일 오른쪽 제일 하단에 '세부정보'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다른 위치에서 계정이 로그인 되어있다면 여기에 나오게 됩니다.

혹시 모르니 다른 모든 세션에서 로그아웃을 눌러주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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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맞춤 테마.


흰바탕에 검은 글씨보다 검은바탕에 흰 글씨가 눈에 피로를 줄여주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흰 바탕은 너무 많은 빛을 눈으로 쏘아주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요즘 모니터도 큰걸로 사용하는 추세라....


아이패드로 e-book을 볼 때도 가급적 검은바탕에 흰 글씨를 보려구 합니다.

눈에 피로를 덜어주려구요...


지메일을 주로 업무로 사용하며 테마로 꾸미는게 사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기능적으로 눈에 피로를 줄여주는 쪽으로 테마를 사용하거나

혹은 자신만의 사진, 그림으로 

매일 수도없이 보는 메일 화면을 즐겁게 해 준다면 일도 즐거워 지겠죠?



지메일 화면 오른쪽 설정 메뉴를 누르면 위에 그림처럼 '테마'메뉴가 나옵니다.

이 테마를 선택하고 기존에 제공되는 테마를 선택하든지

아니면 자기 컴퓨터에 저장되어있는 사진을 선택해도 됩니다.


저는 그냥 기본 테마에 검은색 배경으로 했습니다.

메일 보기가 눈이 좀 덜 피곤한것 같습니다.


가족사진. 멋진 풍경사진이나 자신만에 의미있는 사진, 그림으로 테마를 꾸며보세요.


테마 관련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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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라벨 분류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2.07.25 14:32 Posted by 블루소프트

<필요성>

- 지메일을 사용하긴 하는데 그럼에도 하루에 쏟아지는 수많은 메일에 업무가 정리가 잘 안됩니다.

- 메일은 업무용, 개인용 등으로 분류되고 또 긴급하거나 나중에 볼 만한 것들로 다양한데

  그걸 계속 받은편지함 목록에 쫙~ 보관 하자니 관리가 안됩니다.

- 마구 삭제하자니 나중에 검색해 찾기 어려울 것 같고 그냥 두자니 너무 많고....


지메일을 쓰긴 쓰지만 이왕 쓰는거 잘 써야겠죠?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라벨관리입니다.

지금부터 그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한번만 따라하면 아주 쉽게, 아주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지메일을 쓰실 수 있습니다.


<라벨 만들기>

- 개인마다 라벨을 어떻게 분류할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 기업이나 단체(앱스 사용자)는 합의하에 라벨 분류 명칭을 통일하는게 좋습니다.(앱스는 반드시)

- 저는 편의상 업무 라벨과 업무 라벨의 하위 라벨로 중요업무와 일반업무 라벨을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뉴스'라든지 '계산서/청구서' 라벨도 만들었고 '학습'라벨, '나중에 확인'라벨도

  만들었는데... 이건 말씀드린 대로 본인 분류에 맞추어 명칭을 만들어 주세요.



위 화면에서 아래 '새 라벨 만들기'를 클릭하면 새 라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라벨 이름을 넣고.. 만일 상위 라벨이 있으면 상위레벨을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일단 이렇게 라벨을 만들어 봤습니다.

업무함 라벨의 하위라벨로 일반업무와 중요업무 라벨이 있습니다.



<라벨에 색상 넣기>

- 라벨을 색으로 구분하면 직관적으로 보기에 좋습니다.


'학습' 라벨의 오른쪽 화살표(빨간 동그라미)를 누르면 색상을 지정할 수 있고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라벨 분류하기>

- 메일이 처음 오면 받은편지함으로 오게 됩니다.

  한두개야 쉽게 열어보지만 수많은 메일을 당장 다 열어볼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제목만으로 미리 라벨을 분류해 놓고 라벨 분류된 것들은 보관처리를 먼저 합니다.

- 라벨별로 분류된 메일을 그때그때 확인합니다.



라벨 분류 방법은 메일을 선택하고 라벨 아이콘을 눌러 선택하는 방법도 있고

왼쪽 라벨 목록을 드래그(끌어다 놓기) 해서 라벨링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에서 처럼 '나중에 확인' 라벨을 붙일 메일을 여러개 체크박스로 선택한 뒤에

'나중에 확인' 라벨을 끌어다가 놓으면 일괄 라벨링이 됩니다.


라벨링 되었으니 그냥 보관처리하면 끝이죠?




빨간 동그라미에 보관처리를 클릭하면 받은편지함에서는 사라지고

'나중에 확인'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제 나중에 시간될때 확인하면 되는거죠.


정리하면...

1. 메일을 받고(받은편지함) 그때 모든 메일을 확인하는게 아니라 먼저 라벨링을 하고 보관처리를 한다.

2. 보관된 라벨에 따라, 우선순위와 중요도에 따라 먼저 분류된 메일을 확인한다.

3. '받은 편지함'은 언제나 깨끗하게 비워둔다.(모두 라벨링 해서 분류, 보관처리 했으므로)


이렇게 하면 이런 저런 모든 메일을 잡다하게 쌓아둘 필요 없이

효율적으로 분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관처리... 이게 중요합니다.

쓸데 없는 메일이 아니라면 지메일 용량은 보관처리를 많이해도 충분한 용량을 가지고 있으니

걱정 마시고 라벨로 분류하여 보관하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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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일 처음 사용하기

구글앱스/지메일과 주소록 2012.07.25 13:48 Posted by 블루소프트

* 지메일을 개인적인 용도로 혼자 가입해 사용하려면 구글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됩니다.

   http://mail.google.com 으로 들어가시면 메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지메일을 조직(기업, 공공, 단체) 차원에서 사용하고자 하면 구글 앱스에 가입하면 됩니다.

   10인 이하 무료, 10인 이상은 월 5달러(연60달러) 유료입니다.


* 구글앱스 무료가입방법

  구글 사이트로 가서 기업용 구글앱스를 신청하면 30일 체험판만 보입니다.

  예전엔 50인 이하 무료, 최근 10인 이하 무료로 제공하더니

  무료를 없애고 30일 체험 후 유료 전환하게 만들었죠.

  하지만 무료 가입 페이지가 없어진 건 아닙니다.

  찾기 어려울 뿐...

  링크를 올립니다. 아래 링크로 무료가입(10인이하)하시고 사용해보세요.

  http://www.google.com/enterprise/apps/business/


<G메일 화면구성>


- 왼쪽상단 : Gmail / 주소록 / 할일목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왼쪽목록 : 받은편지함 / 별표편지함 등 라벨목록.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채팅목록 : 현재 내 주소록 구글 토크 사용자의 온라인 여부 표시


<메일 받기 / 검색>
- 구글 메일은 동일한 사람과 주고받는 메일을 대화형식으로  묶어줍니다.
- 메일 제목, 보낸사람, 내용을 포함해 검색은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됩니다.

<메일 보내기(편지쓰기)>
- 보낸사람 표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환경설정>계정에서 추가)

개인 메일 계정으로 G메일을 사용하고 있지만 메일을 보낼때 보내는 계정을 회사메일로

표시하고 싶을 때, 어쨋든 다닐 메일 주소로 보낸 메일을 표시하고 싶을때 사용합니다.
- 받는사람은 구글 주소록에 등록되어 있다면 이름만으로 자동 추가됩니다.
- 자주 함께 받는 사람을 등록했을 경우 함께 받는 사람 자동 추천됩니다.
- 참조 / 숨은 참조에 사용도 동일합니다.
- 파일을 추가는 35M 이내에서 가능합니다.

35M가 넘는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넣어 두고 공유하시면 됩니다.
- 초대장은 상대방이 받아서 수락할 경우 상대의 캘린더에 자동 추가됩니다.

구글 캘린더에서 일정을 새로 만들면서 그 일정에 참여할 사람에게 초대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메일로 날라가게 되며 지메일에서는 받은 초대장 수락 만으로 일정이 자동 생성됩니다.

<메일의 분류>
- 별표와 중요 메일을 표시할 수 있고, 라벨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별표만 쓰거나, 중요메일만 쓰거나 라벨만 쓰거다 혹은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업무용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라벨링입니다.
- 별표는 별표편지함으로 묶이고 중요한데 미처리된 메일에 별표, 

처리 완료하면 별표를 해제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 중요 메일 표시는 본문에 주요 단어나 주로 내가 참여한 대화이거나 
주로 나에게만 보내지는 메일일 경우 

자동 표시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표시된 메일은 중요편지함으로 묶여 있습니다.

- 라벨을 붙이면 해당 메일 함으로 자동 이전되고 앞으로 받을 동일한 계정에 모두 라벨이 붙게 됩니다.

(중요한 거래처, 고객 등의 메일에 라벨을 붙여 분류하면 좋습니다)

- 라벨링 하는 방법은 다음에 별도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팁>

- 아이패는 앱스토어에서 Gmail을 검색해 Gmail 앱을 이용하시면 별표와 라벨, 스팸신고 기능 등

Gmail에 최적화 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메일이 seo@golfmeter.co.kr 일 경우 seo+shopping@golfmeter.co.kr, seo+game@golfmeter.co.kr,  

seo+spam@golfmeter.co.kr 같이 내 계정+추가단어 형식의 메일은 모두 내 계정메일로 오게 됩니다.

따라서 쇼핑몰 가입할때 메일은 seo+shopping 계정으로, 게임사이트 가입할 때 계정은 
seo+game 계정으로 가입한 뒤에 메일 분류를 수신자 기준으로 분류하면 
지정된 폴더로 메일 종류별로 모이게 됩니다.
내가 구분하고 싶은 폴더를 만들고 거기로 받게될 메일을 가입시 이런식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 검색팁
검색창에 ‘has:attachment ‘ 첨부파일이 있는 메일만 모두 검색
검색창에 ‘lable:unread’ 읽지않은 메일만 검색
검색창에 ‘file:.zip’ zip파일 첨부만 검색
 

이 외에도 사용법, 팁은 무척 많겠죠?

아시는 대로 댓글 주세요. 저도 계속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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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업무 소통의 첫 번째 도구는 메일입니다.
대부분 Daum, Naver 등 다양한 무료 웹메일을 사용하거나
회사 도메인을 가진 메일을 갖기 위해
메일 서버를 직접 구축하거나 기업용 메일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기업 도메인으로 메일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에서 구글앱스를 이용한 메일 사용 방법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구글 메일의 장점 단점 및 한계>

  (1) 장점

- 막강한 스팸필터링과 첨부파일의 바이러스 필터링

자체 메일서버의 가장 큰 문제는 스팸메일입니다. 심지어 Daum, Naver 등 포털 메일보다 지메일의 스팸필터링은 뛰어납니다.

- 빠른 메일 검색

메일의 제목과 내용, 보낸이, 첨부파일까지 실로 막강한 검색 기능입니다.

- 웹과 스마트폰, 패드 등과 실시간 완벽한 호환 및 동기화

안드로이드 계열의 폰(국내에서는 아이폰 빼고 거의 전부죠)은

기본적으로 지메일 계정을 갖게됩니다. 따라서 PC에서도 그냥 사용하면 되죠.

- 라벨, 자동분류(필터링) 메일함을 이용해 메일을 보관, 관리할 수 있다.

필터링 기능은 왠만한 메일 서비스에서는 모두 제공합니다.

다만 지메일의 라벨기능과 함께 쓴다면 메일 정리가 훨씬 단순해질 수 있죠.

라벨을 붙여 메일 성격에 따라 분류하면 업무가 매끄러워 집니다.

- 대화형식으로 메일을 묶어주는 스레드 기능

익숙한대로 기존 단순 시간에 따른 목록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레드 기능에 익숙해 지면 나름 편리한 방식입니다.

- 메일보안과 개인정보에 안전

메일 보안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보안과 같은 맥락으로 이전 글에서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googlesmw.tistory.com/5 )

- 주소록, 할일, 캘린더, 토크 등 앱스의 다른 서비스와 호환

업무 효율을 위해서는 주로 사용하는 메일과 주소록은 

완벽하게 호환되어야겠죠?

게다가 To do list(할일 목록), 캘린터, 메신저와도 호환된다면

금상첨화일겁니다.

- 외부메일 통합

  (3) 단점

- 인터페이스가 익숙하지 않고 실제로 아웃룩에 비해 어렵다

상대적인 개념이겠지만 아웃룩에 익숙해져서 지메일이 생소합니다.

- 한번 보낸 메시지의 다시 재 전송이 불가

불가라기 보다는 해당 메일을 전달->수신자를 적고 보내면 됩니다.

그냥 '재정송' 기능이 없다는 거죠.

- 메일을 받았는지 확인 불가

이건 가장 아쉽습니다. 메일 수신여부가 업무에 꼭 필요할 수 있는데...

- 회의요청 메일의 첨부파일은 초대받은 사람의 열람 불가, 요청 수락 불가

요청시 첨부파일을 넣으면 그 첨부파일을 다른사람이 볼 수 없다는 거죠.

아마도 곧 기능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부족한 고객지원(거의 고객지원을 하지 않는다)

어려운 건 알겠지만 서비스센터 개념으로 전화상담이라도 좀 해주면...

- 개인 구글 계정과 앱스 구글계정이 통합 안됨

구글 계정을 여러개 쓸 수 있고 실제 쓰고 있을때 문제입니다.

다만 로그인을 해 놓으면 계정 전환이 아주 간단하게 클릭만으로 가능합니다.

- 한국에 구글 앱스 데이터센터가 없고 미국에 접속하는 방식

이건 지정학적 리스크라고 해야하나? 암튼 사용에는 별 문제 없습니다.

- 일부국가 사용제한(중국같은 경우 일부기능 사용제한)

- 완성도 떨어진다(MS의 오피스365 웹 오피스 기능은 높은 완성도)

오피스(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기능,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처럼 멋지게 포장을 잘 해야 하는 문화라면 

더욱 아쉬운 점이죠.
기능면에서는 MS의 협업 시스템이 구글에 압도합니다. 

하지만 전문가를 배치하기 힘든 소규모 중소기업에서 

MS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은 문제죠. 비용도 문제이고...

  (3) 한계

- 첨부파일 용량이 35M로 늘었다고는 하나 대용량 메일을 지원하지 않음.

이 부분은 구글 드라이브를 5G 제공하니 대용량 파일은 여기에 올려 놓고

링크로 첨부하라고 합니다.

근데 구글 드라이브에서 링크로 첨부파일 보내는 것도 헤깔리고 어렵죠..

- 메일 수신확인이 안됨

역시 가장 큰 단점이자 한계입니다.

- 비용
10명   / 월6만원   / 통합250G
50명   / 월30만원 / 통합1250G
100명 / 월60만원 / 통합2500G
- 용량참고 : 문서도구(5G), 피카사(1G), 사이트(10G)
- 용량을 추가하고자 할 경우 유료서비스로 추가 가능.
20GB - 1년에 5달러 / 80GB - 1년에 20달러 / 200GB - 1년에 50달러
400GB - 1년에 100달러 / 1TB - 1년에 256달러 / 2TB - 1년에 512달러
4TB - 1년에 1024달러 / 8TB - 1년에 2048달러 / 16TB - 1년에 4096달러

-실행화일(exe, bat 등)은 첨부 불가. 심지어 zip으로 압축해도 불가.
파일 확장자를 바꿔서 보낸 뒤 다시 바꿔서 사용해야 함.


이상 구글 지메일의 장점 단점 그리고 한계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모든 메일 서비스가 나름 이런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니

사용하는 입장에서 판단하는게 정답일겁니다.


다만 구글 서비스의 개선 속도는 다른 오픈 서비스의 개선 속도보다

훨씬 빠르고 또 기대 이상의 성능으로 개선되어 왔습니다.

구글이 내 놓는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면

그 자체로도 흥미롭고 나아가 미래의 트렌드를 읽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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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을 처음 가입할때 처음 오는 메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4가지가 구글 메일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겠죠?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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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 

 Gmail은 조금 다릅니다. 이러한 4가지 기본사항을 알아두시면 Gmail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삭제 대신 보관처리

 메일을 삭제하지 않고도 받은편지함을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전체보관함'에서 필요한 메일을 검색하고 찾아 볼 수 있습니다.

 

 2. 채팅과 영상 채팅 

 Gmail에서 직접 채팅할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영상 채팅 기능을 통해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도 있습니다.

 

 3. 폴더 대신 라벨 

 라벨은 기본적으로 폴더의 역할을 하며, 하나의 이메일에 둘 이상의 라벨을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4. 대화형식으로 보기 

 Gmail은 받은편지함에서 보낸편지와 답장을 하나로 묶어주므로 언제나 메일을 대화의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메일이 한 벌의 카드처럼 차곡차곡 깔끔하게 쌓입니다.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Gmail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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